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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수 없는그녀~~~~

여자 |2003.06.17 02:07
조회 54 |추천 0

님 여친분 충분히 이해됩니다.

저두 몇년전 저희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그 충격이 너무 커서

남친한테 잠시 내버려달라고 부탁한적 있슴다.

님이 여친분을 이해해주셨음 합니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듯..

님여친분은 지금 힘이 많이 들겁니다.

상처를 혼자 치유하는 과정이니까요..원하는대로..해주세요.

게다가 아버님이니까..오죽 힘이 들겠어요?

그럴땐..재촉하지 마시고..여친분이 원하는대로..잠시 시간을 주세요.

이해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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