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이고요, 작년까지는 집안 형편상 재테크를 하지 못했고요,
올해 2월 달 부터 적금이니 펀드니 가입을 하였습니다.
우선 연금보험 100,000원
펀드(하나은행) 100,000원
펀드(신한은행) 100,000원
적금(신한은행) 200,000원
자유적금 100,000원 - 남자친구와 공동명의 적금
우선 이렇게 지금 재테크를 하고 있고요 (총 저축 금액 600,000원입니다.)
이 외의 고정비용으로
보험료 106,000원
엄마 생활비 200,000원
총 306,000원
이렇게해서 재테크비용과 고정비용 으로 총 한달 고정비용이 906,000원입니다.
그리고 핸드폰 요금 할부금 포함 보통 130,000원 정도 나오고요
(좀 많이 나오는건 인정하지만 줄이기가 힘드네요...)
제 급여는 세금후 120만원정도고요
이번에 회사를 이직하였는데 회사가 집에서 멀고 교통편이 안좋은 관계로
자동차를 구입하여 기름값이 한달에 200,000~300,000원 입니다.
이러면 벌써 적자...
이렇게 2~3달을 살았더니 매달 적자로 전 회사 퇴직금으로 쪼개서 매꾸고 있습니다.
적금을 그만 붓는게 낳을까요
결혼을 하려고 준비중이기도 한데 회사를 옮기기도 곤란한 상태도 적금을 줄이기도
힘든상태고요...
어찌해야할지....정말 답답합니다...
해결방안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