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정도 같이사는 남친이 있어여... 지금은 아닌데 소실적엔 8다리까지 뻐친적두 있다는 소릴 들은적두 있구여... 근데 여직지 괞찮았었는데.. 지나간 일요일 그니깐15일이져.. 오후 3시쯤 남친 폰에 문자가 왔는데 어떤 여자더라구여 그녀왈" 어제 전화못받아서 미않해여 전화받을 사항이 못됐어여 마니 서운했죠.. 남은 주말 젬나게 보내세여^^" 이런식으로,,,, 남친한데 누구냐구 물어보니깐 회사사람이래여.. 전날에 회사에서 물건 나온게 있는데 그것때문에 싸웠다나.. 암튼... 기냥 지나갔어여
근데 월욜날 새벽 한시쯤인가 남친폰에 전화가 오는거예여.. 남친은 자구 있구 그래서 제가 받았거등여,,, 근데 그여자더라구여.. 제가 받으니깐 그냥 끊어버리는거예여.. 그래서 이상해서 (이러면 않되는줄 아는데) 남친 핸폰 발.수신 내용을 보니깐 일욜날 새벽에 1시넘어서 남친이 그여자한테 전화를 했더라구여,, 그늦은 시간에 3번씩이나... 기가 막혀서... 아침에 인나서 얼굴 보니깐 자증이 나는 거예여,,,
회사사람이구 회사일이라니깐 이해는 하겠어여.. 근데,, 그 새벽에 남친이 3번씩이나 그 여자한테 전화한거며 담날 온 문자에 전화못받아서 서운했죠하는 거, 글구 그여자 새벽에 전화해놓구 제가 받으니깐 끊어버리는거 .. 핸폰에 번호 찍히는거 뻔히 아는데... 이해가 되질 않네여...
글구 남친은 핸폰에 번호 저장같은거 잘 않하거등여.. 오죽하믄 직장 상사들 번호두 않해놨겠어여.. 가끔 제가 번호 저장해주믄 그게 다였는데... 그여자번호는 저장이 돼 있더라구여,,, 남친이 직접해놓은거져...
문자 같은거 오믄 별루 신경 안썼거등여... 먼저 제가 보구 무슨문자 온거야 얘기해주구,,, 전화오믄 항상 충전시켜놓는데.. 쩜 멀리 있어서 제가 가져다 바꿔주거등여,, 근데 요즘은 문자온거며.. 전화오는거며..
누워있다가 빨딱 인나서,,,, 아무일두 아닌일에 넘 과민반은하는거 같기두 하구...
전에 만나던 남친 여자문제루 마니 속썩었거등여... 지금 남친은 그럴일 없을줄 알았는데...
두서 없이 몇자 적어봤습니다... 님들생각은 어떤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