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야기를 쓰기전에 한가지는 말해야겟내여
저랑 그녀는 만난지 하루만에 MT를 갔습니다
나이트에서 그런곳에서 만난게아니라 좋은디인으로 소개로만나서
술을먹고 나이트가고 지인들도같이 지인이보기에 너무 잘어울리는것같아
나중에는 피해줫답니다 그후 그녀와 난 MT서 하룻밤을 지냇어요
그애가좋앗습니다 화장지운얼굴이 순하고 화장하면 약간 섹시한 부분도잇고
그후 그녀를 더욱보고싶엇지만
휴가라서 지방집으로갓습니다
그래도 문자 통화하면서 잘지냇어요 그러다가 아는친구오고 동내 친구들이랑
술한잔한다는 겁니다 올만에 보는걸테지만 그리많이마시지 말아줫음햇죠
그러다가 나도 술자리 동내 형님이랑 간단히 먹고
집으로가던중 그신간이 11시에서 12시사이 집으로가던중 목소리를 듯고싶은마음에
전화를햇어요 잘마시냐고 그때 좀취해잇더군요
그래서 같이마시는 마시는 누구바까달라고
바까주던군요 서울서 좋은감정으로만나는 누군데 좀취한것같은데 집까지 잘부탁한다고
그리끊엇어요 별걱정없이 집에왓습니다
3시간후 또 전화가오더군요 와달라고 보고싶다고
그때는 완전 맛이간상태엿어요 서울이면 갓을겁니다
그런데 갈수잇는거리도아니잖아여 그러다가 끊어진전화 (옆에서 남자의목소리)
그후 전화를 해도 봐로끊엇는데 안받는겁니다 다시할땐 전화기가꺼져잇고
애인이 그러는데 잠을 잘수가없더군요 그래서 문자하나 보냇습니다
술깨고 전화하라고 6시에 남겻어요 나도피곤햇는지 잡이들엇죠
오후3시쯤 문자하나
우리안맞는것같아 헤어지자
전화를해도 꺼져잇는상황 여자들은 이런가요??
화가낫지만 최악으로안가기만을 바랫엇습니다
다들 뻔한거아니냐 이야기를하는데 그래도 마음이 아프내여
마음이너무아픕니다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