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땐 그냥 평범하고 약간 소심녀로 잘 살고 있습니다.
근데 이 소심녀가 술만 들어갔다가 하면 폭주녀로 바뀐다고 해야하나;;;
ㅠㅁㅠ; 정말 미칠꺼 같습니다.
알바하는 곳 술먹고 때려친적이 2번.... 학원언니들이랑 술먹다가 변신해서 그 다음 날
아연실색;;
평소때 약간만 멋있거나 맘에 드신분 계시면 술먹고 아주 끈적이게 붙습니다.
원래 평소때는 레즈비언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남자한테 관심이 지대 없거든요...
그리고 자꾸 무안주고 놀리면.... 술먹다가 시비까고 폭력을 행사한답니다;;;;;;
술만 먹으면 변신하는게 싸움도 못하고 말도 잘안하고;;;;;;
이러는 내가 싸움닭에 꼴에 작업녀가 된답니다. ㅠㅠ...
작업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살짝만 괜찮네~ 잘해주니깐 좋아~ 이정도면 술먹고 장난아니게
붙어서.... .
아 정말 어떻해야 고칠까요.. 어제도 대박을 터트려서 오늘 모텔에서 일어나서(저혼자;;) 파출소에 지갑 찾으러 갑니다. ㅠ
세상 살면서 술 안먹기도 힘들구.... 자제 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