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꽃다운....22살 여대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사겼던 남자에 대해서
언니들에게 판단을 받고싶어서요
제가 사귄남자중에
친구의 남자친구가 제 남자가 된 경우가있었어요
제가 뺏은게 아니구요..ㅠ
제친구와 사귀다가 권태기때문에 헤어졌는데요
제가 그남잘 위로해주다가
정들어서? 사귀게 된거죠
그리고 저도 사귄지 2달만에 헤어졌죠
저랑 잘 맞는 부분이 없더라구요
근데 헤어지고 난 뒤 남자들은
헤어진 여자한테 연락을 잘 안하는 편이잖아요?
근데 그 남자는 자주 연락해요
그리고 연락올때마다 하는말이
"남자친구 필요하지않아? 우리 한번 더 만날까?"
이런말을 하기도하구요
"우리 만나서 놀자 영화도 보구 .." 이런말도 해요
하지만 저런말 끝에 항상 이런말이 나와요
" 너 혹시 외박되니?" 이런말이요
저희집은 보수적이라서 학교 수학여행과 대학 엠티때말고는
외박을 해본적이 없죠
그래서 전 우리집은 부모님이 엄해서
안되는거 알지 않냐고 물었더니
이젠 저도 다큰 성인인데 왜 외박이 안되냐고 그러더군요
하도 어이가 없거 화가나서
내가 아직도 너를 좋아하는지 알고있다면 큰착각이라면서
연락하지말자고 말했어요
그리고 연락이 없다가
또 연락이와선 외박이 않되냐고 물어요
언니들 이남자 자기 욕구를 채울려고 만날려는거 맞죠?
당체..뭐가 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