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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기체의 대체로 슈퍼호넷의 도입이라면??

프루 |2007.08.13 18:07
조회 377 |추천 0

앞으로 F-5 F-4를 대량으로 교체해야할 공군.
더군다나 쌍발을 좋아하는 공군이 그리 단발의 FA-50을 좋아하지
않으리라 봅니다. 하지만 연구용으로 FA-50의 지속적인 개발은 있을듯합니다.

결국 공군은 KF-16 160  F-15K 39기 정도만 운영하는건데
그나마 믿을만한 전력이지요....200기...
나머진 북한 빼면 실질적 전투능력은 매우 희박해 져가고...

옆나라들은 큰경제발전으로 여유롭게(?) 교체하고
일본은 F-22의 쇼를 하면서... 다른 대체기를 물색중입니다.


F-5 F-4의 임무들은 제공과 지상타격 입니다 미해군의 항모에선
A-7 그리고 A-6 들이 하던 임무 였고 (제공은 F-14)

이걸이어 받은 놈이 F/A-18C 이었고  앞으로 미해군의 적은 없다(?)
라는 생각에 고양이는 집으로 보내시고 후속기체인 F/A-18E/F로 유일한
항모의 공격전력을 구성합니다.   A-6는 KA-6D로 변경했다가.. 집으로??
S-3A는 대잠 능력 자랑하다 SH-60F 에 물려주고  집으로...
EA-6B 도 대전자전 능력  EF-18G 에게 물려주고 집으로...

물론 F/A-18E/F의 평가는 아직... 미해군은 F-14가 그리운듯합니다.)

슈퍼호넷은...
최근에 호주가 F/A-18E/F를 구입하지요..

문제는 일본의 항자대...
그런데  F-22는 아마도 도입이 불가능할꺼고 (적어도 근시일안에는)
2010년에 F-4EJ를 퇴역시켜야 하니...

대체 후보기는  유러파이터  그리고 F-15K 급... F/A-18E/F

미 일 동맹 우기는 일본이... F-22 도입 못한다고 유러파이터 도입할꺼라
보긴 힘들고.. F-15J(MSIP) 200여기 운영하는 나라가...
또 타격기로 F-15E급을 도입하는것도 솔직히 아니라고 봅니다..

만만한건.. 항모에서도 운영할수 있는 F/A-18E/F를
F-4EJ의 후계기로 고를꺼란  시나리오가 가능할 껏입니다.

  제가 한국공군 노후기체 대체를 슈퍼호넷으로 언급한 이유는..
항공자위대가 F-4EJ의 교체를 2010년으로 하고 있고..

노후기체의 조기퇴역이란 것도.. 기종선정을 어느정도 빨리 해야..
가능하니.. (F-15K 추가도입 20기  실질적 도입시기가 2012년 경이니..)

공군의 노후기체 교체도 시급한 기종선정이 필요하고..
항자대가 F/A-18E/F를 고를 확률이 높아지고..

보잉이 무인기에서 물을 먹고 이제 보잉이 믿을만한 군용기는 

F-15K 슈퍼호넷 인데 만약 항자대와 한국공군이 공동구매를 한다면 (가격 다운을 위해서이지요)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물론 변수인 F-35 하지만 한국공군에 F-35가 빨리 오긴힘들 꺼란 생각이 절대적...

그거 기다리느니 F-22를... 사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듭니다.

어차피 한국공군도 미래를 위해 F-22를 원하고(소수도입)

2020까지 F-22 도입을 생각하고 F/A-18E/F를 도입하면..
나쁜 선택이 아닐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슈퍼호넷의 단점중에 항속거리가 짧다는 것인데...
이 문제는 한국공군역시 2010년 후로 KC-X라는 공중급유기
사업이 존재하므로 어느정도 해결될리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2020의 한국공군은.??

F-22를 도입 전제로 했으니
하이급은 F-22  40
미디엄이 F-15K 59  F/A-18E/F 80
로우가 KF-16 140 개량  
훈련/경공격기 FA-50  60기
하면.. 어느정도 약 340기 정도 나옵니다.

공군이 원하는 500대론? 합참의 420대론의 부족한 100여기는??

KFX 이지요... (어차피 해야 하니까..)

그렇다면 KFX의 목표는?
처음엔 F-16+  -> FA-18급  => 베이비랩터

성공적으로 KFX가 개발된다 치고 실전배치할려면.. 2020경은
은 되어야 합니다. 빨라도 2015년 이전은 힘들다고 봅니다.
2020년경이면 
하이급에 F-22 
미디엄에 F-15E 와 F/A-18E/F 있으니..

KFX는 하이급을 기술적으로 목표로 삼고.
기술 실증기 수준으로 멈추고   KUCAV로 전환하여
즉 무인공격기  100기 정도 보유로..
남는 100여기를 채우면  약 400대의 공군전술기체 보유가
2020년에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유인기 340기와 무인기 100여기면 어느정도 미래 공군전력에
뒷받침되는 전력이라고 봅니다.

즉 요약하면
  한국공군은 300여기의 노후기체를 교체해야 한다..
  1:1 교체는 불가능..
  2010년경이면 항공자위대는 F/A-18E/F를 구매할 가능성이..
  양국이 대량 주문하면 가격의 다운가능성..(이 있을껏??)

차라리 슈퍼호넷 대신에 F-15K 추가 도입이라면.. 더 환영입니다 ^-^  

아무튼 공군의 걱정거리에 초보적인 의견을 제시해 봤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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