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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하고이대로끝낼수없습니다..어떻게하죠...

믿음 |2007.08.13 21:38
조회 262 |추천 0

그렇게 오래 사귀지는 않았습니다 ..

여자친구가 저보다 1살이 더많은 22살인데요..

오늘 여자친구와 이별을하게되었습니다..

사귄지는 144일째 밖에 되지않지만 .

그동안 여자친구와 저와사이엔 수많은게 오고 가고했습니다.

그동안 많이싸우기도 했지만 거의다 사소한것이고

사고한 것에 여자친구는 매우 화를 내고 짜증도 냈습니다.

저는 제자신보다 1초라도 여자친구의 마음을 이해하려하는데

여자친구는 오히려 자기자신만생각일 하고살아왔습니다..

 

정말심하게 싸우는날도 쪼금씩있긴했지만 그런것도 다 정으로

남지않을까생각되기도했습니다.

싸우는 일이 너무 사소한것이기때문에 저는 너무  미칠꺼같았지만

그래도 애교를 부리면서 화를풀어나갔습니다.

그리고 가끔씩 짜증이나면 장난식으로 "헤어져~헤어져~"라는말을

수도없이 하곤했씁니다 .

그런 말들이 장난이란걸 알지만은서도 왜그리 저에겐 상처가되는지..

그리고 그런말을 함부로 해선 안된다는 것을 왜 본인이 못느꼇는지..

그래도 저는 이사람이 좋습니다.

이여자가 뭐든짓,무슨말을 해도 저는 다 받아들이고 좋아했고

사랑했습니다..

그러던 어제밤 저에게 헤어지자고 말을 건내 버렸습니다...

저는 너무나 당황한나머지,,무슨소리냐고, 그러니 ,난너에게 잇때까지

부은 돈이 아깝다며 갑자기 화를 치밀어 솟아 오른것입니다..

이게왠 엉뚱한소리일까요...

그게 참다참다못해 폭팔해서 하는소리였답니다...

그렇게 밤늦에 싸우고 오후3시쯤에 일어나서 .. 나가라고 해서

저는.. 더도말고 옷을입고 집을나가 본집에 오게됬습니다..

 

그래도 저는 이여자가 좋고 사랑스럽습니다...

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해야 좋을찌... 댓글이뿌게 달아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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