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자친구...... 처음 볼때부터 느낀건데...
목이 없습니다...
저는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줄 알고
남자친구 기분 상할까봐 말을 안했습니다.
그러다가 남자친구 친구들이랑 노래방을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 남자친구의 친구가 무한도전 노래 아시죠??
하나마나쏭.......
그걸 부르는데...... 제 남자친구를 가르치면서
" 목피나 마나 ~~" 이러면서 부르는 겁니다..............
휴............ 제가 더 쪽팔리더군요..
목좀 늘릴수 있는 방법.. 어디 없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