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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ing Home

나무 |2007.08.13 23:21
조회 232 |추천 0

 

비가 내려서 아무것도 못하는 요즘이에요

걷는것도 못하고 달리는것도 못하고...

조용한 연주곡 하나 올리고 자려 합니다.

 

실은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윤도현의 노래를 올리려고 했는데

케니지의 연주곡이 더 나은듯 싶어요

 

깊어가는 밤..

내리는 빗소리에 또 한번 울컥...

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내리려는건지...

 

이제 그만 좀 내려줬으면 좋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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