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려서 아무것도 못하는 요즘이에요
걷는것도 못하고 달리는것도 못하고...
조용한 연주곡 하나 올리고 자려 합니다.
실은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윤도현의 노래를 올리려고 했는데
케니지의 연주곡이 더 나은듯 싶어요
깊어가는 밤..
내리는 빗소리에 또 한번 울컥...
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내리려는건지...
이제 그만 좀 내려줬으면 좋겠다는...
비가 내려서 아무것도 못하는 요즘이에요
걷는것도 못하고 달리는것도 못하고...
조용한 연주곡 하나 올리고 자려 합니다.
실은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윤도현의 노래를 올리려고 했는데
케니지의 연주곡이 더 나은듯 싶어요
깊어가는 밤..
내리는 빗소리에 또 한번 울컥...
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내리려는건지...
이제 그만 좀 내려줬으면 좋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