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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헤어진후 알게된 사실..

곧미남 |2007.08.14 10:01
조회 31,623 |추천 0

전 24살 복학생이고 여자친구는 20살 신입생입니다.

우리는 대학교 술자리를 가지면서 서로 다른과였는데 그때 만나게 되었죠 ..

그날 여자친구에게 문자가 왔는데 남자친구가 헤어지자는 문자였고 전 위로 해주면서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만난지 4일만에 제가 고백을 했고 그때 여자친구는 받아 주었죠 그리고 CC가 되었죠 -_- 정말빠르게요

첨에 사귈땐 제가 4살위다 보니 여자친구가 존댓말을 사용하면서 사귀었는데 그때는 정말 좋았습니다 그러다 저의 친구를 소개시켜주게 되었고 친구와의 만남에서 왜 존댓말하냐면서 사귀는 사이인데 반말하라는 애기가 나왔고 저도 생각해보니 반말하는게 더 친근감이 생길것 같아서 그래라고 애기를 하게 되었죠.. 친구를 만나고 나서 부터 여자친구는 저에게 말을 놓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이후 점점 여자친구는 저에게 말을 하면서 너무 심한말 .<욕은아니고요> 사람상처주는 말등 막말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전 여자친구를 많이 좋아해서인지 귀엽게 받아들였죠 상처를 받지만서도 그래도 제일 힘든건 제친구의 애기를 1주에 4번정도 하는것입니다 첨엔 제친구를 좋게 봐주어서 기분이 좋았지만 도가 지나치다고 생각이 되었고 어느날 술마시고 전화가 왔는데 친구의 전번을 가르처달라고 전화를 하더군요... 첨에 왜 물어보는데 이런식으로 대화가 대다가 그러면 자기가 알아서 번호 알아내겟다고 성질을 냇고 전 못이겨서 가르처 주었죠 .. 다음날 그일을 물어보니 술을 먹어서 기억이 안난다며 . 이런식으로 애기를 했죠..

점점 여자친구는 저와 사귀면서 정말 나와 사귀는게 맞나 ? 이런생각이 들정도록 무관심해졌죠 그러다 싸움이 잦게 되었고 결국은 방학전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전 아직 미련이 남아서 방학기간때 등록금을 벌기위해 일을 하면서 개학후 다시 사귀자고 애기를 하고 싶었고 하루하루 개학만 기다렸습니다 그러다 개학을 남겨두고 친구와 술자리를 갖게 되었는데 여자친구 에게 미련이 없냐고 물어보더군요 전 왜? 물어보냐 면서 이야기가 나오다 친구가 여자친구에게서 연락이 온다면서.. 저와사귀면서 먼저 문자한번 잘보내지 않았는데 .. 제친구에 헤어지고 바로 연락이 온다면서 ... 정말 배신감들더군요 그래도 그때는 제가 눈에 콩깍지가 생겨서 그런지 그래도 붙잡고 싶었고 다음날 술한잔 하자는 애기와 함께 만나게 되었고 전 술을 마니 마셔서 그런지 제친구 정말 좋아하냐고 물어보게 되었고 여자친구는 왜 물어보는지 내가 그걸 대답할이유가 없다면서 짜증을 내게 되었고 결국 싸우면서 헤어지게 되었죠 정말 슬펐습니다..   제가 정말 많이 좋아했나봐요.. 가슴이 너무 아프고 그랬는데.. 하루 이틀지나면서 점점 생각해보니 정말 .. 괘심한 생각이 들더군요.. 그럼나와 사귀면서 내친구에게 관심이있어고 점점 나에게 막말을 하면서 거짓말하면서 날실망시키면서 일부로 헤어질려 한건 아닌지.. 의심이 가더군요 ..

개강후 다시 만나야되는데 이제는 정말 보기도 싫습니다 -_- 휴.. 속았다는 기분만 계속남는군요

정말 실망입니다... 이일을 격은후 정말 여자분들을 보면 실망을 하게 되내요 ..

휴~ 지금은 미련이 없습니다. 하지만 제친구와 사귀게 된다면 정말 기분 더러울것 같내요

복수하고 싶내요 -_- 정말..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에휴|2007.08.14 11:08
엔터 모르냐 엔터 엔터 엔터 엔터
베플미루카|2007.08.14 11:22
무슨 애는 일케 마니 나와..
베플-ㅂ-|2007.08.14 11:10
...애기가 아니라 얘기겠죠..--; 도통 알아들을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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