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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터지는 오이사,,아~ 짱나,,

『♡』 |2003.06.17 14:14
조회 566 |추천 0

오이사, 그는 이사다

얼굴은 길고 까맣다,

눈은 범죄자형 눈,,꼭 저승사자같다.

항상 자기보호를 위해, 잘못해도 안한척

빠져나갈 궁리만하고,,

나는 듣지도 보지도 못한 일들을

내가 한것마냥 사장님들 앞에서 덮어씌운다,,교묘히 ..

이젠 나도 짠빱을 먹었다고, 그냥 있지 않지..

김사장님한테 교묘히 착한척 다 꼬발린다, ㅎㅎ

오이사는 한시도 손을 가만두지 않는다.

어느날 난 그전날 소주를 너무 많이 마셨다.

그런데 어인일로 해장국을 먹으러 가잔다,,⊙.⊙;

그래가쟈,,,갔다..우리 단둘이 가따,,다른사람들은 다 외근나갔다,

겨드랑이 긁적~ , 머리 긁적~ 그리고 남자 거기 긁적긁적~,,아 미티게따

삼실서도 일시킬라고 날 부르면 ,, 긁적긁적,,

거길 긁적거릴때는 정말 환멸을 느낀다.

영희란 여자랑 채팅도한다,, 해장국 기다리고 있는데, 영희란 년한테 전화온다

마주앉아있는데 그년 목소리 다 들린다. 여우같다, 저승사자와 여우의 만남,

나이두 나랑 비슷한가보다,, 짱난다. 메신저하다가 외근나갈때 영희와 대화한

메신저 창을 끄지도 않고 나간다, 봤는데 더 짱난다,.

몇억씩 들어오는 입금액들, 허구헌날 나한테 그것들 잘못하면

법적책임은 내가 물어야한단다.. 니기미,, ~ 그놈의 법적책임,,,

오이사말대로였으면, 난 벌써 쇠고랑 열번두 더찼을꺼다,

경비 10만원 20만원 주면서도 나중에 법으로 따지면 니가 다 알아서 해야한다나,,웃긴다,

먹는것두 칼이다, 12시 땡치면 밥시켜야한다.

밥시켰니?  아 땅나,,   뭐드실래요? / 아무거나 시켜라 / 그럼 XXX 시킬께요../ XXX? ㅡㅡ; 그래라~/

아 잠깐만, 미스○ , 나는 그냥 잡채밥,,/  머냐고~,,젠장, 첨부터 지 먹고싶은거 먹던지..

꼴에 매운거 못먹고, 면도 못먹고,,식성두 드럽다, 

오이사,, 이놈만 아니면 여기회사는 파라다이스인것을,,,

아침마다 오이사 얼굴을 보면 스트레스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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