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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돈이 돌아온다?-우체국엘지 체크카드

빽머니 |2007.08.14 16:28
조회 1,521 |추천 0

토요일 일요일 늦은 저녁시간 술타임!!

 

술 먹는다고 힘 들어서 번 돈 미쳤다고 은행에 돈 뺏기랴?

 

알라 아는 것이 힘이다.

 

체크카드를 사용하라.

 

우체국 엘지카드를 적극추천하는 바이다.

 

다른 카드는 마일리지 또는 포인트로 적립되는 경우

 

잊어 버리거나 아니면 포인트가 얼마 이상이 안 되 사용하지 못한다.

 

내가 추천하는 카드의 장점은 쓴만큼 어느 정도의 부분 익월에

 

현금화 되어 통장에 입금된다.

 

꼭 써야 할 돈이라면 카드를 십분활용하라.

 

나는 케이티에프를 쓰기 때문에

 

21일날 계좌이체가 된다.

 

하지만 그 이전에 가서 카드로 결제한다.

 

그럼 핸드폰 요금의 일정액이 엘지카드사로부터 돌아 온다.

 

중요한 것은 카드결제한다고 해서 계좌이체를 끊으면 안 된다.

 

계좌이체 할인도 타 먹어야지^^

 

그 돈이 얼만인데~

 

안 쓰는 게 최고의 비법이지만 꼭 써야 할 돈이라면 엘지카드로 결제하라

 

아는만큼 돈을 아낀다. 남에게 굴러가는 돈을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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