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류작가 다츠시마 유코의 작품>
한때 인터넷에 떠 돌던 소문이 '일본의 한 여고생이 자신이 자살하기 바로 직전의 거울에 비쳐진
모습을 자신의 손톱으로 자상화를 그리고 자살했다'는 그 문제의 그림... 알고보니 일본의 여유작
가인 다츠시마 유코의 작품으로 소문의 여고생과는 아무관련 없는듯...
(아래작품은 작품명이 '나는 신부가 될수 없어요'라는 작품이라 하는데..그림속의 여성은 신부가
되고자 하는 어린 소녀로 어느 날 성폭행을 당하고 난 이후 자신의 처지를 비관한 그림이고, 신께
받쳐질 몸을 외관 남자들이 탐함으로써, 자신의 몸이 더렵혀져 더 이상 신부과 될수 없다는 내용
이라는데.... 정신세계가 사믓 의심스러움.... 일본이라는 나라도 그렇고.. 소재에 다양성이라 치부
하기엔 .... )
항간에 떠 도는 소문은 이 그림의 작가인 '다츠시마 유코' 본인이 성폭행을 당하고 난 이후에 그린 그림
이라는데...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다츠시마 유코'의 작품을 잘 보면 그림속의 여성이 심한 자기학대를 하거나
뭔가에 학대를 받은 솔직히 성적으로 학대 또는 성폭행을 당한듯한 모습들이다... 글쎄 일본이라는
나라 자체가 성적으로 너무 문란하다고 해야하나 자유스럽다고 해야하나.. 좀 문제있는듯한 그림들
이 많네요...>
아래 기사는 풀빵닷컴에서 펌~ 한 관련기사 입니다..
- 풀빵닷컴 기사 발췌 -
1974년생인 일본화가 다츠시마 유코 立島夕子씨는 홈페이지에서 자신을 '화가, 인형 작가, 사진가, 시인, 소설가, 공연자, 멜로드라마의 Voice 담당'이라고 밝히고 있다. 다츠시마씨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그림 뿐만 아니라 자신이 만든 인형과 자신이 공연한 행위예술을 비롯한 여러 사진 작품, 시와 소설 등을 올려놓았다.
작품들의 분위기는 대부분 인터넷에 떠돌던 다츠시마 씨의 그림처럼 충분히 혐오감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그로테스크하다.
일본에서 수차례 작품전시회 및 공연회를 가졌던 다츠시마씨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5월 24일 마지막으로 자작시를 올려놓았다. 즉 적어도 5월 24일까지는 살아있었다는 것. 즉 한국 네티즌들 사이에 떠돌던 '일본 여학생이 자살하기 전에 그린 그림'이라는 소문은 전혀 근거 없는 소문이었던 셈.
계절이 여름으로 접어들어서인지 사람들을 오싹하게 만드는 괴담이 인터넷에 자주 등장하면서 네티즌들의 공포심을 자극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 네티즌들을 오싹하게 만들었던 일본 자살 여학생의 그림은 뭉크의 절규 정도로 편안하게 감상해도 될 듯하다.
(아래 그림은 '다츠시마 유코'의 사진 입니다)
흠~~ -_-;; 조금 이쁜듯 하네요... 하여간에 이쁜것들은 정신세계도 이상스러운건가???
< 그 외 작품...은... 2편으로 이미지가 다 안실리는 관계로.......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