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참~
무신 그런 ....
절대루 이해알될 이시대의 마지막일 시어머니덜.....
그 생각나시는데루 말씀 드려 보지 그러세요?
"시어머님...아가씨덜두 여기서 일하시구 월급받아가잖아요?"
하고 말이예요...
그리고 양심 팍팍 건드세요....
"저 여기서 일하면서 월급받은적 없잖아요? 저두 돈 벌구 시퍼요~"
"같은 시간 투자해서 한달에 삼만원 겨우 받는것 보단 그냥 월급받구 일할래요~"
이렇게 해보세요~
글구...혹시나 시어머니께서...그럼 월급주마...정말루..혹시나임니바...
그럼 확실하게 베팅하세여~
마니~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