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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들도 친정집에서 일하는데 저는 왜않되는지

딸기 |2003.06.17 17:41
조회 175 |추천 0

허참~

무신 그런 ....

절대루 이해알될 이시대의 마지막일 시어머니덜.....

 

그 생각나시는데루 말씀 드려 보지 그러세요?

"시어머님...아가씨덜두 여기서 일하시구 월급받아가잖아요?"

하고 말이예요...

그리고 양심 팍팍 건드세요....

"저 여기서 일하면서 월급받은적 없잖아요? 저두 돈 벌구 시퍼요~"

"같은 시간 투자해서 한달에 삼만원 겨우 받는것 보단 그냥 월급받구 일할래요~"

이렇게 해보세요~

글구...혹시나 시어머니께서...그럼 월급주마...정말루..혹시나임니바...

그럼 확실하게 베팅하세여~

마니~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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