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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앞에 무너진 나의 꿈..자아.... 그리고 미래

머리에 잉... |2007.08.15 06:47
조회 476 |추천 0

이 글은 그냥 하소연입니다!

술한잔 마시고 하는 그냥 하소연.....

등록할지 말지도 모르는 그냥 ....친한 친구한테도 결혼할 여장친구에게도 쪽팔려서 말못하겠는 그냥 제자신을 위로하기 위해 하는 그냥 일기 같은것! 어쩌면.. 나랑 비슷하너 심정의 사람들에게서 위로를 받고 싶은 글입니다! 지금은 조금 정신이라도 있을때 미리 이글을 남겨야 할것 같아서요!  그냥....

올릴지도 걍~ 실컷 쓰고 지워버릴지도 모르겠지만 걍 하소연같은 일깁니다!

 

내나이 29세... 고등학교도 양아치들이 득실된다는 모 공고를 졸업했다.

그렇다고 사고친적은 단한번도 없지만 그렇다고 우수한 학생은 아니었다!

고3말 이후론 집에서 손벌린적도 없고 알바할땐 집에 돈을 들여줬으면 줬지 타쓴적은없었다  몸만 나오은 독립이 아니라... 몸은 집에 있지만 경제적으로는 독립을 하게 된 시기가 이때쯤 된것 같다. 고딩 졸업후 간판만 대학인 전문대를 진학했을때 작은형이 1학기분 집에서 2학기분을 줘서 일단 학교엔 들어갔지만. ..

그날 점심값이며 차비가 없지 어머니께 오천원만 이천원만 손벌리는게 쪽팔려서 알바해가며 학교 다녔다.. 어차피 1학기 수업은 거의 고딩때 배운거라서....

우리집... 음.... 여유롭지않다 그때당신 부모님과 삼형제.....

작은형이랑 5살터울인데.. 집에 아버지 주식땀시 빚이 있었는데다가 수입은 아버지와 작은형! 둘 밖에 없었지! 큰형은 ...... 지금 생각해도 깝깝하다....

대학생이었던 난 그래도 그땐 내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지 하는 꿈은있었다

꿈이아니라 계획이었다! 뻔하지 군대가고 취업준비하다는..

근데 그걸 냉정히 내가 나를 평가했을때.. 내수준과 집안 가정의 현실을 생각해서 계획을 세웠다는..1년학교 끝날쯤 군대도 지원해서 복학까지 나름 최장 시간을 번다가 간것이 2월달이네.. ㅋㅋㅋㅋ 지원하고 보름만에 입영통지서 날라오드만.. 나도 놀랬고 나보다 더 놀래면서 서운해하시는 울 어머니..

어야동동 제대하고 근 10개월의 시간이 주워지길래 재대하고 삼일만에 어느공장에! 업체입장에서 직원고용! 내입장에선 잠시 알바!(복학한다는 말을 안했기땜시)를 했지.. 왜냐고?? 내가 군대 있는동안 울 아버지 퇴직하셨기땜에.. 문제는 퇴직금으로 또 주식하셨다가 재미 못봤기때에... 빚은 안졌지만....ㅋㅋㅋ

내가 복학하려면... 등록금은 내가 벌어야 했지... 머 울 아버지한 돈이 있었어도 머시마 슴살 넘었는데 부모님한테 아쉬운소리 하기 쪽팔린다는 생각도 있었고... 그전부터 내가 필요한건 내가 거의 처리했으니 (등록금빼고)

내인생에 문제는 이제부턴거였던거쥐... 지금까진 내가 알바한다고 내가 하고싶었던거 못해서 불만은 없었거든.. 불만이라는것이 친구들이랑 같이 못어울린거 밖에 더있겠어?근데..ㅋㅋㅋㅋ 웃긴게 방학땐.. 나도 알바를 안했거던.. 대체로 평소 열씸히 학교 다니던 애덜이 방학때 많이 알바를 구하더라고...

방학땐 나는 차비,밥값이 필요 없었기 땜에... 알바를 안구하고 모아둔 돈으로 친구들과 어울렸던거지... 거기서 그나마 내 자신을 많이 위로했고....

근데.. 나름 사회에 나오는순간(아직 학생이었지만) 그게 아니더라고.. 내가 기계과를 전공을 했는데 난 죽어도 이쪽 계통은 하기 싫었거든...

학교관두고 사천에있는 항공정비쪽의 기능대학에 간다고 했더니.. 울아버지...죽자사자 말리시더라고 .. 근데 그 심정 이해가는게 아들이 셋인데..

큰아들 인문계고졸이후.. 기술배운다고 했지만 허파에바람불어 프리랜서할거라고 하늘에 뜸구름 잡고있지! 작은아들 고중퇴했지(근데 작은형은 집에 경제적인면의 맡았기땜에 아버진 아무말씀도 못하셧지) 근대 막내도 대학 안간다고 하다가 맘 바껴서 대학 보냈더니 그만둔다고 하뉘... 아버지 입장에서 아들셋중 대졸이 아무도 없는거쥐 기능대학이라고하지만.. 직업훈련원 이미지가 워낙강하뉘..

친척들사이에서도 얼굴이 안서니 극구말리시더라고 물론 나중에서야 이사실을 알게됐지만.. ㅎㅎ

이 이유도 이유지만 집에서 거기에 허름한 하숙집이며 등록금을 줄 형편이 못됬던거지... 알바하면서 번돈은 어디갔냐고??? 돈은 내가관리 안했기땜에...집에 생활비로 다 썼더군... 모아둔 돈은 없었던거지....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도 부모님을 돈때문에 원망한적 없었어! 필요하니깐 쓰셨겠지 했지!

그렇게 첫 내꿈을 위한 발버둥은 허무하게 끝나고!

 끝난것 끝난것이고 일단 집에 생활비가 있어야 햇어 쭉~~~ 생활비 되어오던 작은형이 자금이 조금 안돌은 나머지 많이 안좋았거던..  그래서난

여기 저기 일자릴 구하다 큰형 소개로 금형업체를 다니기 시작했지!

 

학생이라고 첫달 70주더라.. 8시 출근에.. 8시까진데.. 영세 업체가 되다보니 마치는 시간은 10시 11시 철야를 하루걸러 하루하고 일욜은 한달에 한번 쉴까 말까... 특근 철야수당... ㅎㅎㅎㅎ 없었지.. 말그대로 곰처럼 소처럼 일한거야..

그만두지 못한게... 물론 돈도 돈이지만 금형이라는것 가만~~ 보니 기술을 상당히 필요로 하더라고 이왕 이렇게된거 기술익히자는 생각으로 버텼지...

그러게 일년반을 하니.. 몸이 슬슬 맛이 가더라고... 허리도 나가고.. 그간 월급은 70에서 120으로 올랐지만...  집에다간 어머니 걱정하실까 아프다고 말을못하겠고.. 결구 일을 그만뒀지.. 나갈때 사장이 내가 원하는 조건 다 맡춰줄테니 가지말라고 말리더군.. ㅎㅎㅎ 그도 그럴것이 인원이 3명인 조그마한 공장에 머시닝센터라는 기계도 내가 맡았지 설계도 내가 했지 외주관리에 경리가 없어서 간단한 경리업무까지 내가 봤으니 내가 그만둔다니 그공장 작게는 3분의1 많게는 거의 업무의 반은 비게 되니깐.. (그렇게 빡시게 했으니 단시간에 금형이라는 한 파트가 아닌 전체공정을 빠르게 파악했쥐만...) 용을 쓰고 말리더라고..

그래도 뿌리치고 그만두고 일주일정도 휴식을 가졌지...

정말 꿀맛같더라고... 그런데 그렇게 길게도 못쉬겠더라... 당장 담달 생활비가..ㅋㅋㅋ 아~~~~~ 주부들 심정이 이럴까??? 늘 고정적으로 들어오던 수입이 안들어오면 앞이 깜깜해지는 기분.. 울 어머니 생각하니.. 당장 담달 생할비가 걱정이더라고...그때가지도 큰형에게서도 집에 보태주는 일은 없었고...(지금까지 중간과정에 형이 결혼을 했었거던..애도 셋딸리고.. ㅋㅋㅋ 그런덴 또 능력있나봐 ㅎㅎㅎ) 작은형도 imf이후론 건설경기가 안좋아서 벌이가 시원찮았고 그나마 다행인건 그때 작은형 여친은 있었는데 결혼은 안했다라는것 나중에도 그리 형펀좋게 결혼은 못했지만....

그러니 내가.. 무작정 쉬어서만 될일이 아니더라고  맘 같았선 금형이라는 이일을 하기 싫었거던.. 일 배우면서 너무 빡시게 해서...

맘 같았선.. 지금이라도 훈련원 같은데가서 정식으로 다른 기술 배우고 싶었는데... 담달 집에 생활할것 생각하니.... 참.. 앞이 깜깜하더라고...큰형이라도 수금안되서 돈도 안되는 프리랜서 일접고 같은 업게쪽으로 취직이라도 했으면 잠시 만 집에 돈좀 보테라고 하고싶은데.. 그럴 생각은 전혀없고...

작은형도 여의치는 않고.. 그래서 또 큰형소개로 어쩔수 없이 다른 금형업체로 들어갔는데..  근데 여기도 인원이 없는 영세기업이네...

그래도 실속은 있어서 자동차금형 2차제조 하청업체!

첨 들어가니.. 가관이더만...내가 만지던 머시닝 센터나 nc기계도 없고 컴터도 경리가 쓰고 있는 한대뿐이고... 직원은 현장 2명 그런데 그 2명도 직장은 애덜 장난식으로 다니고 있고... 보름만에 사장이 일본 건너가더만 nc기계를 사왔네... 근데 크기가 아주작은 2호 두대.. ㅡㅡ ㅋ nc라는 말이 무색게 만드는 반자동식 기계! 

어이가 없어서 할말이 없더라고...그러고 나서 컴터도 들여오고..

한마디로 장비준비하고 직원쓴게 아니라... 직원쓰고 급하게 장비를 준비한격이쥐! 그것도 한달 반만에.. ㅡㅡㅋ

거기선 경리가 있어서 경리업무는 안봤지만.. 경리하는일이 커피타고 영수증철하고 나머진 겜하던지 인터넷을 하더라고...

나도 경리업무에 다 안다고는 못하지만... 나보다 더 모르더라고.. ㅡㅡㅋ

그런 업체에서 여차저차 있으면서 지금까지 버텼는데... 햇수로 5년째구나..

그간 기술자도 들어오고.. 기계도 더 들어오고... 내 월급도 오르고 올라서...

지금은 세금제하고 220정도...

겉으로 보기엔 학생신분에 취업나가서 70만원으로 시작해 일년만에 120만으로 오르고 일자리 옮기면서 140만 사장이 현장기사 구해준다고 했는데 사람이없어서 (있어도 기걔보고 도망갔다는... ㅡㅡㅋ)현장과 설계를 같이 하는 조건으로 들어온지 3개월만에 170만 내가금형업에 종사시작 4년만에 세제하고 200만정도

되었다가 지금 220만되었으니(물론 +@는 있지 철야랑 특근수당이 있으니).. 나쁜 코스를 달린건아닌데....

 

얼마전 회사에서 나에대해 안좋은 소문이 있다는 소릴 들었거든.....

우리공장이 너무쫍아서 근처에 가건물 임대받으면서 내가 거기로 가게됬거든..

기계땀시롱..(설계서 손을때고) 그러면서 인원을 보충을 했는데 공장장의 한다리 건너 아는 사람으로(그리 친하지는 않고)  2공장에 인원이 2사람이 들어왔는데..  이사람들이 2공장에 정착하는 과정중에 1공장사람들하고 따로 술한잔씩들 했나봐..  그자리에 내가 없어서 그런지.. 뒷담화를 핸 모양인데.. 좀 심하게 한 모양이더라고....

한날은 2공장 사람들끼리.. 술마시는 자리에서 같이 일하는 형이 "넌 행동을 어떻게 했길래 저 사람들이 니를 그렇게 씹냐"라고 하더라고..

어안이 벙벙하데...그래서 난 그사람들이 머라고 했는지 묻지는 않았어.

내가 되려 물어봤어

"형! 저쪽에서 나에대해 머라고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형이 보기에 내가 그렇게 보여요? 저 사람들이 한말처럼 그렇게 보이냐구요?"

"형이 말하는게 내가 지금 니한테 물어보는게 그거다~

저쪽에서 말하는거랑 내가 겪은거랑 너무 다르다 그래서 첨에 니를 너무 곱지않게 봤었다 그런데 아니다! 도데체 어떻게 행동했노?"

 

ㅡㅜ 저요! 일은 아주 확실히 할려고합니다 물론 업무과다로 체크못라고 간혹

넘어가서 불량이 있을순있지만 업무적으로 불만을 가지게 행동을 한적은 없어요! 하지만

내가 술을 그리 자주는 안합니다 전체회식때 아니곤 단란 안갑니다!

사비들여서 거기 한번가면 제 생활이 너무 쪼들려요

집에 생활비주고 , 돈관리를 내가 안하다보니 돈이 없는줄도 모르고 사귄지 5년된 여친이랑 장가갈려고 보니 모아둔 돈이 없더군요! 물론 지금까지 있으면서 아버지 장을 치르면서 중간에 병원비 명목을 홀랑 다 써버렸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큰 적금넣고 차(모닝)를사면서 다른 지출은 다 줄였습니다

그래서 갠적으로 간단한 술한잔 정도 마실 형편은 되지만 하루술값으로 일이십만원 쓰면 저 거덜나요!

보통 1공장사람들 한번씩 술마시면 꼭 노래방내지는 단란를 가는데 그거 감당이안되서 빠졌다! 물론 전체 회식땐 끝까지 가고...

한마디로 같이 어울때 안얼려서 그런 소문이 난것 같더라고... (마구 내생각...)

그와중에 2공장 책임자로 온 기술자 형이 그러더라고요! 요즘 사람들도 들어오고하뉘 세력다지기하는것 같다고..

흔히들 라인이라고 하죠!

난 지금껏 그런생각은 한적도 없는데... 인원도 몇 되지 않는데 무슨 세쌈을 하는지.. 사장도 이렇게 까지 사람을 써본적이 없는 사람이라 직업눈치만보쥐

일 스타일은 예전 자기 혼자서 하는 스타일을 고집하고 하뉘 직원들간에 트러블이 생기고

그 트러블이 몇안된느 직원들끼리 세력쌈 비슷하게 되고..

너무 허무하더라고요...

한회사에 그래도 조금 오래있으면.. 자부심이 있고 그래야 되는데

갠적인 입장으론 그래도 내가 자기네들 보도 조금더 오래 있었는데

이게 먼가 .. 되체 내가 어떻게 된건가..중간에 사장하고도 큰 트러블이 있었고

그러니 지금 다닌는 회사에  회의를 느끼더라고요

직장을 그만두자니 올 11월에 결혼하는데.. 큰일 앞두고 무작정 옮길수도 없고

모아둔 돈이 없으니 전세금일부도 대출을 받아야 되는데

경기도  안좋은데 괜히 옮겼다가 월급제대로 안나오는 곳이고 하면 정말..

내하나 고생하는건 상관없는데... 내 신부될 그친구에게 너무 미안하고

맘 떠난곳에 다시 일을 하자니 일도 손에 안잡히고..

그래도 겨우 맘 다잡고 근 일주일은 다시 일하고 있는데...

오늘 울큰형이 맺힌게 많았나보네... 전에 살던 집에서 쫒겨나다 싶이해서 지금은 우리집에 들어와 있는데.. 머가 그리 불만인지 술마시고 들어와서는 시비를 거네요! 나도 요즘 스트래스를 많이 받아서 조금만 건드려도 욱하는데!

술취한 형 하는말이 니가 지금 누구덕에 이렇게 생활하는 줄 아느냐~ 내가 왜 니 눈치를 보며 니형수가 왜 니 눈치를 보며 이 집에서 지내야 하냐네! 물론

자기가 지금은 조금 어렵게 살아서 자격지심에 그러려니 하고 넘겼는데

참~~ 어이가 없어서.. 하마트면 주먹다짐까지.. 할뻔.. 어머니땜에 간신히 참고

걍 내가 두어대 맞고 넘겼는데... 정말 화가.. 나더라고요

일단 형이랑 형수랑 얼굴 마주 보는 시간은 하루24시간중 30분도 체 안보는데 무슨 눈치를 내가 주냐구! 아집 7시반에 출근해서 집에오면 저녁 9신데 집에오면 난 자기네들 편하게 생활라고 걍 내 골방에 쳐박혀서 나오지도 안하는데..

그리고 정말 화가 나는건 지금까지 내앞가림을 자기가 해준줄 알고 있다라고

생각하네

물론 겉으로 보면 자기가 소개시켜준 업체에서 내가 이만한 월급받고 자식으로서 할도리 해가며 지내고 있지

하지만 큰형은 자기 하고싶은거 할거라고 취직은 죽어도 안하면서 돈도 안되는 일을 붙잡고 지금까지 왔는데 나보곤 자기가 내 살길을 마련해줬다고???

참... 이글을 쓰고 있으면서도 어이가 없네...

난 내하고 싶은것이 없었나?? 나도 내 자신 하나만 생각했음 지금처럼 이렇게  돈때문에 허덕이지도 않앗고, 설사 내가 지금 내 업을 하지않았어도  내가 하고핀은일을 하면서 살면 나도 편해!

솔직히 울동네 내가 얼굴들고 다니기 정말 쪽팔려

아들셋이 제 어머님한분 보란듯이 호강못시켜드리는게  너무 쪽팔려

물론 호강이라는게 물질적인것만 있다고 생각하진 않어

그런데 적어도 어머니가 하고싶은것이 있을때 자식새끼 눈치는 안봐야 할것 아니냐고 !

ㅠ,.ㅠ!

그게 난 맘에 걸려서 어머니 말만 나오면 내가 능력이 되는한 다해드렸어

그러다보니 카드빚이 100만원이 조금 넘어가더라..

첨엔 내가 용돈 좀 더 아껴쓰면 막아질줄 알았는데.. 카드라는게 눈덩이 처럼 조금씩조금씩 불어나드만

결국 결혼자금으로쓸 퇴직금 일부정리해서 그거 막았지

 

ㅎㅎㅎ 주저리 주저리 야기 하다 보니 벌써 날이 밝았네...

3남중 막내! 가족을 위해서 내가 하고싶은것 포기 돈이라는거 벌기위해 접었어

돈버는곳에서는 내의도와는 상관없이 나쁜놈이 되었고

가정에서는 아무런 능력없는놈을 이렇게내가 만들어 놨다는 큰형이 있고

이런 드러븐 가짜속에서 결혼후 전세대출금땜에 맘떠난 곳에서

그놈의 돈이란걸 벌어야 하는것이 현실인데...

 

지금까지 내가 무얼 위해서 살았는지 모르겠네

대학초때 내가 그렸던 내 미래도 없고 그렇다고 가정에서

이렇다할 말할위치도 못되고.....

앞으로도 곧 결혼뒤에도 가장으로서 책임을 져야되니....

내가 살아온 지금 29년중에 몇년이 내삶이었으며

앞으로 살아갈 날중에 몇년이 나를 위한 삶이될까??

 

자식이 노모부 모시는데 첫째 둘째 막내가 어딨어~

당연히 자식이라면 부모님 공경해야하고 효도해야하쥐

 

그런데.. 부모님 입장에선

장남이 아무리~~~~ 못나도 장남인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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