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인질 양보 사실아니다
탈레반에 의해 납치됐다 풀려난 여성인질 가운데 한 명이 양보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아마디 탈레반 대변인이 말했습니다.
아마디 탈레반 대변인은 오늘 mbc와의 통화에서, "석방된 인질은 원래 몸이 아팠던 사람들이며, 당초의 계획대로" 풀어줬다고 밝혔습니다.
아마디 대변인은 이어 이를 최초로 보도한 파키스탄 <더뉴스>의 보도는 거짓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손관승 sonbal@imbc.com 2007.08.15 16:38
탈레반 인질중 풀려난 2명중 한명은 원래 풀려나려던 인질한명이 양보한것이다
탈레반 고위층에서도 감동하였다
오늘 한창 말많이 나온 기사입니다
그리고 MBC 6시 뉴스에 그 기사는 거짓말이라는 뉴스가 나왔었죠
그런데 문제는 SBS 8시 뉴스에서는 다시 양보하였다라는 뉴스가 나오더군요
이미 써 놓은 대본이라 걍 진행을 시킨건지
이미 4시 30분에 기사로 난 이야기를 모르고있었다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동정심(??)에 호소할수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셨군요
어째 씁쓸합니다
언론들이 70~80년대로 돌아갈려는지
글들의 무단삭제와 억압 제제..기사들의 외곡과 축소 한쪽으로 치우친 의견들
국민들의 알권리와 목소리는 기독의 힘에 한없이 약하긴만 한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