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은 공정해야, 유력국회의원에게 너무 주어진 비리의혹(임시보수)
J는 중도적 일반천문연구가로 후원금을 영수증 없이 받을 수 있고 좌형중도적 우주문리연구가로 손해를 볼 수 있고 의회원은 우형중도적 예식가로 후원금을 영수증을 남기고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형이상학적 한국종교에서 현실적 전도목사, 전도사, 당회장목사, 주교, 사제, 스님은 헌금과 후원금을 영수증 없이 받을 수 있어서 떵떵거리면서 살고 이상적 순수수도자, 신부, 목사는 헌금과 후원금을 영수증 없이 받을 수 있지만 자발적으로 내는 사람이 적어서 어렵게 살고 미신적 원시종교가는 귀신에게 시달려 어렵게 살고 현재 형이상학적 한국정신에서 현실적 일반천문연구가, 윤리가는 후원금을 영수증 없이 받을 수 있어서 괜찮게 살고 미래적 신학자, 우주문리연구가, 철학자, 우주물리연구가는 후원금을 영수증 없이 받을 수 있지만 자발적으로 내는 사람이 적어서 어렵게 살고 현재 형이하학적 한국정치에서 현실적 의회원은 후원금을 영수증을 남기고 받는데 권익을 챙기기 위한 기업체에서 로비자금으로 한도까지 내놓는 바람에 떵떵거리면서 삽니다.
J는 우주문리연구의 천상론을 통해 평화를 가져올 수 있고 신일반천문연구의 행성형상론을 통해 공생을 가져오고 파생된 공상우주문리가 상상적이라서 경계하고 분화된 공상일반천문이 공상적이라서 갈등하고 아인슈타인은 우주물리연구의 일반상대성이론을 통해 평등을 가져올 수 있고 신물리연구의 특수상대성이론을 통해 균등을 가져올 수 있고 파생된 핵물리가 에너지적이라서 이해했고 분화된 핵무기가 전쟁적이라서 괴로워했습니다.
신일반천문연구의 행성형상론은 공생적이라서 이슬람원리주의자에게 전해지면 공격자살테러를 줄일 수 있고 인도, 파키스탄, 이북, 이스라엘에게 전해지면 핵무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J의 신일반천문연구의 행성형상론은 이슬람교를 무너뜨리지 못하지만 호전적 이슬람교를 공생적 이슬람교로 바뀌게 하고 동양철학을 무너뜨리지 못하고 불교와 힌두교와 신도와 무속종교를 무너뜨리고 일본과 인도는 갈등하면서 어렵습니다.
독일은 메르켈이 최초로 여성해방국가를 해 전쟁을 피하는 편이고 미국은 힐러리가 여성해방국가를 만들어 전쟁을 피할 수 있고 중국은 최초로 윤리혁명의 철학국가를 세워 일당정치를 청산할 수 있습니다.
이란의 이슬람원리주의자는 친미적 팔레비 세습정권을 무너뜨린 반미적 이슬람성직국가를 세웠고 이북의 주체철학자는 반미적 김정일 핵무기의존정권을 은퇴시킨 반미적 핵무기포기의 주체철학국가를 세우고자 하고 중국의 윤리철학자는 세계적 후진타오 일당정권을 은퇴시킨 일당정치청산의 동양적 윤리철학국가를 세우고자 합니다.
김정일은 핵무기의존에서 벗어나기 어렵고 더 이상 핵무기생산을 중단하는 대신에 외교적 경제적 양보를 요구하고 주체철학자는 핵무기포기로 경제적 원조를 받는 대신에 외교적 관례를 지키고자 합니다.
민족적 국가는 군인정치를 하다가 나중에 민간인정치를 했고 서양적 국가는 군인정치와 민간인정치를 하다가 나중에 민간인정치 또는 성직자정치를 했고 세계적 국가는 민간인정치를 하다가 나중에 성직자정치를 합니다.
J의 우주문리연구의 천상론은 자유가 주어질 때 아인슈타인의 우주물리연구의 일반상대성이론을 능가하고 소크라테스의 자아철학과 니체의 무신실존철학과 마르크스의 유물철학을 무너뜨리고 아인슈타인의 우주물리연구의 일반상대성이론은 자유가 주어질 때 J의 신일반천문연구의 행성형상론을 능가하고 마호멧의 이슬람교, 공자의 유교철학, 노자의 도교철학을 무너뜨리고 J의 신일반천문연구의 행성형상론은 석가의 불교철학, 운명철학, 힌두교, 신도, 무속종교를 무너뜨립니다.
헌금은 축복받아 내는 편인데 저주받은 귀신들린 점쟁이에게 주어진 경우가 있어서 갈등하고 후원금은 공정하게 내는 편인데 유력한 의회원에게 주어진 경우가 많아서 갈등합니다.
축복을 많이 기원하는 목사, 중 즉 스님은 헌금을 많이 받는 편이고 축복을 기원하는 신부, 전도사, 승려, 종교가는 헌금을 받는 편이고 축복을 좀 기원하는 수사, 수녀는 헌금을 적게 받는 편이고 약간 공정하게 하는 의회원, 불가철학자, 운명철학자는 후원금을 많이 받는 편이고 공정하게 하는 기독철학자, 이성철학자, 자아철학자, 일반천문연구가, 유가철학자, 도가철학자는 후원금을 받는 편이고 너무 공정하게 하는 우주문리연구가, 초인철학자는 후원금을 적게 받는 편입니다.
후원금은 공정하게 주어질수록 좋은데 유력한 의회원에게 많이 주어지니까 문제를 일으키고 대통령후보감에게 지나치게 많이 주어지고 한도를 넘으면 영수증을 남기지 않고 비밀로 감추어진 비리를 발생시켜서 문제를 만납니다.
1순위 유력한 대통령후보감은 과거의 비밀재산의혹에 빠져서 갈등하고 2순위 유력한 대통령후보감은 현재의 비밀후원금의혹에 빠져서 갈등합니다.
(http://blog.empas.com/yyyjyyyj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