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 여자 친구 이름은 안기숙입니다..그녈 사랑합니다..[사진도 넣어 봤어염..]

꽃을 든 마... |2003.06.18 12:27
조회 23,252 |추천 0

  이 기숙아..^^*
이짜나이짜나
나사실은
히힛...
말할까나?
시로시로
긴장의눈물쭈욱 ㅠㅠ
사랑해..*^^*
앗 이럴수가..
황당하니??
좋아???
무서웡~??
으헉~! 놀랐엉??
엄마야~
아잉~몰라~
니가 먼저 말하구 싶었다궁?..
넌 내가 찌뽕 ^^ 침 퉤퉤!!..
아싸..^^* 내꼬야.
자기야~
우리이제..
서로에게 코꼈어요
오빠닮은눈작은애기도나을꺼구..
놀러두많이갈꺼구..
사랑한다는말달고살을꺼구요..
늙어서
이세상떠나는날까지
그때까지........

즐겁고행복하게.......살꺼에여


꽃을 든 마당쇠 올림*^^*

안녕하세욤...꽃을 든 마당쇠입니다....^^

해석 남녀 게시판을 읽고 있으려니..

지금 무지 제 여자 친구가 생각나네요..

물론 그녀는 이글을 읽을수 없지만...[제 여친이 컴맹이거등요..ㅡㅡ;;]

암만 메일을 보내두 읽지 못하는 그녀에게...

두서 없이 글을 쓰고 나서...

이렇게 배신한채 게시판에다 올립니다..^^;; [여친이 이해해 주겠죠..?^^]

저희는 부산에 살구..

만난지 6년이 된 커플입니다...

아직 사소한 다툼하나 없이...서로 끔찍히 사랑하는 사이랍니다..

내년4월은 저 장가가는 달이기두 하구요..^^

내 전부인 그녀의 맘 속에...이 글이 전달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님들 행복하시구...이쁜 하루 되세욤....

 

꽃을 든 마당쇠가...떡을 주는 마님에게..

 

보탬..저기 혼자 서 있는 남자가 저구욤...단체 사진에...오른 쪽에 세번째 앉은 녀석이

제 여친이네욤..^^ 하하 고녀석 이제 얼굴 팔렸당..^^

 

 

 

 

☞ 클릭, 다른 오늘의 톡 보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