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8살의 남학생입니다
제가 꿈은 진짜 안꾸는편인데..
어젯밤엔정말 자다가 눈을 확뜨며 소름이 끼쳣습니다..
최근들어 연속적으로 꾸는데 .. 매 밤마다 2~4시간씩밖에못자니..
이꿈이 뭔가를 암시하는거같기도 해서 .. 이글을올립니다
꿈예기는 대략이렇습니다------------
제가 한 대학교 켐퍼스에서 서있었습니다
그날따라 만나는사람마다 저하곤 적대관계가되서 제가 자꾸 도망을칩니다
어떤 슈퍼의아저씨,지나가는대학생,테니스 치는여성,도서관의여자,....
도망을쳐도쳐도 자꾸 마주치는겁니다 문제는 이 테니스치는여성인데요
정문쪽으로나가야하는데 테니스치는여성이 그쪽에서 떠나질않는겁니다
에라 모르겟다 이심정으로 정문쪽으로 그냥 뛰어나가는데 결국은 잡혓습니다
저를 팍 안아버리는데 ㅋㅋ 느낌이 아직도 살아잇습니다 (?)ㅋ
그런데 그여자랑 저랑 막웃기시작하면서 갑자기 "결혼꼭할꺼지?" 이말을 하는겁니다
처음만나서 당황하긴 햇지만 꿈속에서 한번 웃는모습을보엿는데 미소가 참 이쁩니다.
거기서 상황은 넘어가고 제가 그녀를 세월이 약간흐른뒤에만나요
거기서는 마주보고잇엇지만 밤이라 얼굴이 보이질않아요
그녀를 만난이유는 아들이 아파 병원에 찾아가기위해 어느병원이냐,몇호실이냐 이런 말을
들을려고 갓죠,
근데 제가 그꿈속에서 서로몇마디하다가 볼을양쪽으로 꼬잡고 땡기면서 키스를합니다
그때까지 꿈은 정말 행복햇습니다 (정말꿈인지는 생각도못햇어요 )
여기서 또 상황이넘어갑니다 이상한의자가많습니다.옆엔친구와 여친이앉아잇어요
제가 하이힐을 신고잇엇고요 사람이 워낙많아 의자를 밟고 나가야합니다
설려고하는순간 예전 여자친구의 아버지가 서잇엇습니다
그순간 '어?너희아빠다' 하며 반대쪽 옆쪽의 여친에게 말을겁니다
근데 엄청펑펑울면서 먼저가라고 합니다
하이힐을신고 엄청조심히 의자를 밟고 나와 병원으로 향해요
저는 병원에 대해 정보를하나도모르는데
친구가 이상하게 다알고잇습니다
'이병원이가?' '어 이병원이다' 하면서 왓는데 간호사가잇어요
아들의 이름을 내친구가 물어봅니다
몇호실인지 말해줘요 엘리베이터를 탓습니다
문이닫길려는순간 다시열립니다.
한 환자가 탑니다 . 저는 제아들인걸 압니다 정말 많이 컷다고 느꼇습니다(초등학생쯤?)
그런데도 친구에게 '이에가 내아들맞지 ?' 작은소리로 속삭입니다
전한마디도 못하고잇엇습니다 머리엔 붕대를 감고잇엇습니다
제가 문과 정면으로 서잇으면 아들은 엘리베이터 양쪽 거울쪽으로 보고잇어요
저에겐 아들의 옆모습이 보이고잇죠.
갑자기 제 반대편에잇는 아들의 손이 제 목앞으로 옵니다.
'아빠' 하면서 앞으로 봅니다.
그 선하던 아들의 옆모습이 안보이던 옆모습쪽얼굴이 엄청부어잇는것이엿습니다
얼굴이 반반다른것이죠 하지만 그꿈속상황에서 ..
저는 아들이 이렇게 아픈것이 슬퍼 '아들이렇게아팟어?ㅠㅠ' 하면서 볼에 뽀뽀를 하려는데,
갑자기 아들이 '내가크면 아빠이렇게주물러줄게' 하면서
쇄골 위쪽 목젖밑 여기를 아주강하게 쪼릅니다 , 그동시에 저는 눈을 딱 뜨면서 꿈에서 깨죠
힘이 장난이 아니고요 ;; 일어나서도 그통증이 그대로느껴집니다
소름이 정말끼칩니다 ..꿈에서는정말 무섭습니다----------
그런데 , 저는 이꿈이 3번째입니다
처음에꿧을땐 애기때 제가 업어주고잇습니다
갓말을배웟어요 너무 귀여운 아기죠
제가 자장가를 불러주는데 갑자기
"아빠 내가크면 이렇게주물러줄께요 "하면서 너무귀엽게말합니다 그럼과동시에
뒤에서 제목 그부분을 강하게 쪼릅니다 ,정말 그때도 확깻습니다 정말무서웟어요
두번째는 제가 그 테니스치는 여성(마누라)과 함께 침대에 누워잇었습니다.
침대옆에 5살정도된 우리 아들이 다가옵니다
'아들 왜왓어~'하는데
무표정으로 '아빠 내가 크면 이렇게 주물러줄께'
하면서 갑자기 손으로 쇄골위 목젖위 그부분을 또 강하게 쪼릅니다
또꿈이깹니다..----------
정말 지금은 아들을 얼굴을알고잇습니다..모습이 너무 생생합니다
이 꿈이 그냥 꾸는것같지는 않습니다
뭔가를 암시하는거같기도 하고 ..3번식이나 꾸니 참무서워요
오늘얘기햇던꿈이 3번째꿈입니다.5시쯤에 확깻습니다 정말소름끼칩니다
제가 일어나자마자 똑같은 모션으로 한번 제자신을 목쫄라봤더니 기침이 바로나와요..
제가 뭐 여자임신시키고 도망치구이런것도아니고
담배를 많이피긴하는데 목에이상이잇나 ? 이생각까지도 해봣습니다
하지만 그런건 아닌것같아요
이글읽는분들 이꿈이 무슨꿈일까요 ㅠㅠ
글은 모르겟지만 꿈속에서는 정말..
정말 밤마다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