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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이쁜 이름삼행시를 갖고 있다면
세상이 좀더 밝아지지 않겠나
반면에 나쁜사람들에게는 충고적인 이름삼행시를 지어주고,,,,
제 글에 의견을 올리신 *게시판담당자 이름부터 시작하는건,이따금 게시판이 시끄러울때 게시판담당자의 적극적인 개입을 바라며 또한 40대 게시판 담당자인한 40대라 아니 할 수 없기에ㅎㅎ,,,
덧붙여,40방의 화기애애함을 바라며,,,,,,,,,,,,,
(1)
* 게/ 판입니다 개(犬)판이 아니고
시/ 시콜콜한 주제든
판/ 에 판힌 이야기든
담/ 담하게
당/ 당하게
자/ 연스럽게 하는 이곳이 게판인것은
앞으로 걷는 것들은 從隊로 서서 1등 2등을 가리려 하지만
옆으로 걷는 게들은 橫隊로 서기에 잘나고 못남이 없습니다
* 도/ 무지 알 수가 없네
봉/ 우리는 높아 아득하여라
산/ 아래 선 나는 그저 산만 높다 하네
* 꽃/ 중에 꽃은
님/ 이라는 꽃이랍니다
* 겨/ 워 겨워 사랑에 겨워
울/ 렁이는 이 내 가슴에 숨겨 둔
소/ 망 하나.또 사랑이지요
* 소/ 망 하시나요
금/ 초롱 은초롱
별/ 빛 아래 아름다운 인생이여
* 국/ 운이든 사람의 운이든
돌/ 고 돈다는데
이/ 세상은 가히 살만한 세상이요
* 눈/ 처럼 하얗게
부/ 드럽게
신/ 나게도 살고 싶어
하/ 늘 아래 바닷가에 사는
늘/ 푸르름이여 영원하소서
* 아/ 침 창가의
기/ 척은 늘 맑은 햇살이더라
별/ 빛이 밤새 창을 두드리더니,,,창문 여니
꽃/ 밭에 만발하네
* 씀/ 씀이로는 나 못 당해
바/ 짝 그림물감 튜브 목까지 짜내어 그려 놓은
귀/ 하고 아름다운 "씀바귀세상"을 만나 보시렵니까
(홈페이지를 가보시면 아신데니깐요)
* 자/ 연스럽게 또 부드럽게
연/ 습하다 보면
인/ 생은 아름답다네
* 작/ 은 것이
은/ 은하고 부드러운 소리를 내는거
숙/ 지하고 살아가다 보면
녀/ 자의 행복이 무엇인지 알겠지요
* 무/ 엇하며 사는가
상/ 념에 젖다 보면 밤하늘에
초/ 롱 초롱 빛나는 사랑임을 아노라
* 바/ 람이 불어
이/ 내 가슴 설레게 하는건
올/ 때가 된 님이 오지 않아서,,,사랑은 나서는 것이라?
렛/ 츠 고~
* 란/ 亂 丹 瀾 蘭
" 이 란 중에 네 란이 어느 것인고"
" 亂만 빼고 다 제 란입니다 "
" 으잉 욕심은,,,어지러운 세상은 피하며 살아 가거라"
* 아/ 이가 그림을 그리듯
이/ 인생 그리렴니다.
스/ 치듯 부드럽게 그려 놓은 화선지 위에
크/ 레용 아름다운 색으로
님/ 께서 단장하고 오시겠지요
* 오/ 라 하여 목마른 者에게
두/ 레박 우물물 한모금 갈증을 풀어주고
막/ 걸리 한사발 건너는 인심이 사랑이라네
* 은/ 빛 모래밭에 앉은 그대
하/ 늬바람에 이마 땀 찍어내는 모습이
철/ 없어 순진해 보이네
도/ 데체 무엇을 찿소 하니, 사랑이라 하네
* 민/ 들레 꽃씨는
들/ 에서 어디로 날아 어디가니
레/(격동적인'렛'의 반대발음ㅎㅎ)츠 고
이땅에 사랑의 꽃을 피우기 위해 어디든 갑니다
* 블/ 루스처럼 부드럽게
루/ 마니아의 체조요정처럼 힘차고 아름답게 살고 싶어
* 소/ 박한 꿈인가요 욕심인가요
파/ 란 하늘같은 늘 파안대소하는 일상을,,,,
* 왜/ 일까 묻지마소
일/ 상이 일생이 늘 하얗게 환하지 않다는건
까/ 까머리 동자승의 종아리를 보면 아오
* 나/ 를 말하기를 겸손하라 하네
그/ 리고 또 겸손하라 하네
네/ 하고 대답하니,아직도 겸손하지 않다네
사람은 평생을 겸손을 배우며 산다네
* 구/ 경하는 재미가 참 좋은건
경/ 치가 좋아서도 이지만
꾼/(군상)들의 면면이 천태만상이라고
사람의 경치가 팔도강산 경치보다 더 오묘하네
* 전/ 해 오는 소리에서 무엇이 들리나요
망/ 망대해를 바라보듯 인생을 멀리 바라보라는데
사랑의노래가 들려 오나요
* 나/ 를 내가
좋/ 아 하는 습관이 필요 합니다
아/ 이들을 좋아하는 마음을 지닌다면
'나'를 사랑하는 것이지요
* 라/ 라라 룰루랄라 사랑은 달콤해~
라/ 라랄라 룰루 랄라 인생은 즐거워~
랄라랄라 룰루랄라 랄라랄라 룰루랄라 라라랄라 룰루
아 이제 그만 하라니까요 !. 뚝.
## 다/ 음에 나머지를 올리겠습니다
링/ 이 빙글빙글 케오 직전의 복싱선수의 눈처럼 침침하네요
하/ 늘을 파래요.오래 앉아 있으니 배도 고프고 해서
버/ 터 발라 빵이라도 먹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