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배우 임원희 옵빠사진들이예용~♥
오호홍~

남자는 슈트가 얼마나 잘어울리는지에 따라
울 옵빠~ 정말 너무 잘어울리네요..


굉장히 잘생기고 꽃미남스러운 그런 얼굴은 아닌데 가끔가다가
보면 너무 사랑스러울 때가 있어요...♥
특히 영화에서 클로즈 업 할때는 너무 사랑스러워서 미칠꺼 같더라구요..
특히 실미도를 본 후로는 막 꿈에 나오구
이른 아침 눈을 뜰때마다 옵빠 생각나구~ ㅠㅜ
그러다 보니 이사람이다 싶더라구요..

담배 피는 모습도..... 완전섹쉬~

아~ 매력적인 강렬한 눈빛!!

음~ 얼짱각도도 문안하게 소화!!
요때는 턱선이 살아있네요 ㅎ

샤방한 꽃미소~!!
일명 살인미소라고도 하지요!!
앙~ 좋앙♥

음...
씩씩한 모습


아주 가끔은 이렇게 러프하면서
남성스러운 모습도 연출!!
울 옵빠~ 터프가이♩

그러다가 한번 웃어주면
사랑스러운 옵빠로 변신~

아~ 저 매력적인 반달눈 봐봐~ ㅠㅜ
쓰 러 진 다.

옵빠를 한번 그려보았어요~ㅎㅎ
물론, 제가 그린건 아니지만..

상큼한 표정 샐프샷!!
울 학교 복학생 오빠중에 닮은 분 있는데...ㅎ
제친구가 짝사랑하던...

참 싱그럽죠?

사랑해~ ♥
울 옵빠 배우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대요~
그것도 무려 두 작품이나.... ㅋㅋ
영화 '주먹이 운다' 이후 통 얼굴을 볼 수 없었는데 정말 오랜만이죠?
먼저 '타짜'에 이은 허영만 작가님의 작품을 영화화한 <식객> !!!
김강우 이하나랑 같이 출연!!


울 옵빠가 해주는 요리를 먹는 여자는 얼마나 행복할까? ㅎㅎ
그리고 곧 개봉하는 <죽어도 해피엔딩> !!

프랑스 영화 '형사에겐 디저트가 없다'를 리메이크한 영화라는데...
원작을 넘 잼있게 봐서 넘 기대가 되네요~ㅎ
예지원씨도 나오구...
한 여배우에게 동시에 프로포즈한 네 남자가 엉뚱하게 죽어나가는 헤프닝인데...
막강 남자 배우들때문에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사회 보신분들이 난리더라구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