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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땡기는 물 많이 먹는 다이어트 성공기

나도한번.. |2007.08.17 15:29
조회 1,274 |추천 0

 

 

생각나시는 분들이 있으신지 모르겠어요 물 하루에 5리터씩 마신다던...

그리구 프랑스여자들 처럼 먹어라 라는 글을 올렸던 박스정이에요.

 

4월28일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지켜오는 생활습관으로

62에서 지금 49~50왔다갔다 합니다.

 

허리 사이즈 꽉끼는 30에서 26으로 내려왔구요 ㅎㅎㅎ

이런날이 올줄이야...

 

평생 할 수 없는 방법이라면 아예 시도하지 않는 것이 나을꺼란

생각이 들어 또 오지랍 넓게 적어봅니다.

 

1)밥 세끼는 정해진 시간에 꼭 먹는다.

   아침 8시 점심 12시30분 저녁5시.

 

   아침 아주 잘 차려 먹고 점심은 시켜먹으니 늘 먹던대로 똑같구 저녁은 그지같이,,,

   여기서 저녁이라함은 제대로 된 한끼 밥상개념이 아닌 알찬 간식이라구나 할까요.

   예를 들어 요즘은 곡물이야기 스낵 한봉지에 우유한컵 or

                           요플레1개 키위1개 방울토마토10개 or

                           칼로리발란스한팩(스틱2개) 요플레 1개 

                            직장인인 관계로 저녁은 이렇게 준비해와서 5시에

                            먹었어요.

 

2)평일과 휴일 신체리듬은 똑같이.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바뀐게 일요일 공휴일도 평일과 같은시간에 일어나구 같은시간에 식사한다.

   그전엔 하루종일 뒹굴뒹굴 장난아니었음..

 

 

3)저녁때 정 먼가가 땡길때는 샐러드 위주로 먹기.

 

4)운동은 지방연소에 효과적인 40분이상 걷기.

   주3회이상은 하려구 노력했음.

 

5)식사30분전 물한컵 마시기 식후 1시간후부터 물마시기.

  항상 물병 들고 다니면서 수시로 물을 마십니다.

집에서도 운전할때도 직장에서도 마트갈때도 700ml짜리 물병을 꼭 들고 다녀요.

변비예방도 되구 식욕 억제도 되구 피부도 무진장 좋아졌어요.

 

6)커피,녹차, 홍차 등 음료 다 끊었어요.

  첨엔 힘들더니 요샌 아예 생각도 안납디다..카페인이 좋지않기에 다 끊어버렸습니다.

  차 종류는 몸에 있는 수분을 같이 빼앗아간다구 해서(이뇨작용중)

차 생각나도 물 따뜻하게 데워 마셔요.

 

 

물론 저 예전에 다이어트 여러가지 해봤습니다.

운동도 해봤구 덴마크다이어트 원푸드 다이어트 다 해봤어요. 하지만 그때 뿐이죠.

솔직히 지금도 이 체중 언제 까지 유지할수있을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여섯가지가 습관이 되버리니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처음 한달이 죽을것같이 힘들지 ㅋㅋ

 

비만은 평생관리라는 말처럼 평생 할수있는게 아니라면 언젠간 되돌아오겠죠.

평생 한약먹을수도 없고 평생 관리받으며 살수도 없고.

 

생활습관이 바뀌면 살은 저절로 빠지게 되있습니다 .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보세요.

세상이 달라져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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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땡겨요ㅠ.ㅠ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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