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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컬러를 실종한 답답한 야구 LG트윈스....

호세를 엘쥐로 |2007.08.17 16:38
조회 305 |추천 0

요즘 LG야구보면서 느끼는건 팀칼러가 없다는거다...

 

몇년전 이순철이 쑥대밭을 만들어 놓고간 이후로 (프렌차이즈스타들 다 쫒아내고 그렇다고 세대교체를 한것도 아니고) LG의 신바람야구는 과거가 되버렷다

 

솔직히 유지현,김재현,이병규시절이  LG팬으로서는 누구나 잊을수가 없다...

 

물론 옛날 좋은시절만 생각하면서 손가락만 빨고잇는건 바보같은 짓이지만 우리가 알아야 할건  

 

그 당시에는 잘하건 못하건 팬들을 열광케하는 신바람야구라는게 확실히 잇엇다

 

지금타자들은 평균적으로 타율이 낮은편은 아니다.. 그리고 그당시에도 거포는 없엇다...

 

하지만 지금 LG는 해결사라는게 없다

 

타자들이 분위기를 못타고 기복이 너무 심한건가...

 

옛날 유지현 같은 선수는 타율은 낮앗지만

 

정말 필요할때 꼭 쳐주는 선수엿다...

 

김동주를 사건 못사건 (솔직히 가능성은 희박해보이고 거기에 의존하기도 싫다)

 

재박감독님과 코치들이 내년에는 확실한 팀칼라를 잡앗으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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