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6년차 님이랑 무개념님의 도움으로 깡이좀생겼습니다
여태까지 모 전단지 아니면 어머니도움으로 일은 좀해봤지만...
사회라는게 ㅡ_ㅡ " 애기야 얼마있냐" 하면 얼마있어요 하는곳은아니더군요.
알바볼때도 서류상에 그냥 아버지돌아가시고 어머니랑 따로산다는게 죄가되버리니 ㅡ_ㅡ 뷁
편이점알바 면접보는데... 모그냥 S라인에 얼굴 이쁘장한 귀여운 여인내와 제가 ㅡ-ㅡ 면접을
아나 이 사장이란 짜식과 모 알바 몇년 했다는녀석 2명이서 면접보는대 ㅡ-ㅡ.. 나를 내보내던가
침을딱던가... 젠장..
어째든 다음주월요일날 고기집에서 알바 테스트 잡혔습니다.
테스트라고해도 시간당 시급도 나오고요 4천원 쿄.. 바로 4천원준다네요.
테스트해보고 서류따윈 필요없고그냥 학생이니까 알바허락해줄 형이라도 있으면된다길래
어머니에게 싸인받았습니다. 하핫....
3시간 테스트후에 10명중에 2명뽑느데.. 대학보다힘들군요
알바 6년차님과 무개념님 감사드리며
8.15 정모이낙 나가려고 글다찾아봤는데 안보여서 ㅡ-ㅡ..
담엔 불러주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