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 받나 봅니다..이렇게 그냥 눈물이 계속 흐르네요...저 처럼 또 다른 누군가도 많이 아팠을까요
별 볼일 없는 저를 그래도 좋아했던 사람들한테 미안하네요..전 안돼나봐요 아무래도..내겐 사치
인가봐요..하느님의 뜻일까요...그래서 이렇게 다 어긋나고 다 인연 아닌 사람들만 만나서 끝엔
아픔을 고통을 느끼게 해주나봐요.. 사람이 무섭네요..더 무서워지기 전에 제가 끈을 잘랐어요
아무래도 내겐 사치인것 같아서 생각조차 하지 말고 살아야 하나봐요..주님..제겐 정말 사치라서
그렇게 해주신거겠죠..그렇게 믿어야 하는것이죠...그래도 가슴이 아파요..여기가 ...이렇게..
제게 왜..그런 시험을 하시려는 거죠..절 테스트 하기 위함인가요..남자란 저와 정말 맞지 않나
봐요..그렇죠..주님 대답해줘요..평생 ...아프지 않게 하기위해서 지금 이 시험을 하신거라고
그렇다면 주님의 뜻 따를게요..착하지 못해서 이렇게 아프게 하시나봐요..당신의 뜻이라면
받아야 겠죠..다만 기억들로 부터 저를 회복할수 있게 도와 주세요..착한 사람은 착한 사람
만날수 없고..반대로 만나게 되는 그런것들..세상 사람들에게 벌을 주지마세요..착한 사람
끼리 만나게 해주세요 세상 사람 중에 정말 아프지 않게 어울리는 사람들끼리 제발 사랑하게
해주세요..당신께서 하시는 일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