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에게 있었던일을 생각하면 아직두 화가 풀리지 않군요
제가 광양과 제천책을 구입하기위해, 전화드렸습니다.
신청하고 오늘 책을받아본순간 제천책자가 2002년책자더군요
제가 신청을 했을때는 2003년책자가 필요해서 전화를 드린거구, 근데 그쪽에서는 아무런 연락두 없이, 제가 분명이 그쪽에서 연락처두 알려달라해서 알려드렸는데, 2002년책자를 보내줬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전화를드렸죠
전 지난 책자가 필요없으니깐, 착불로해서 받아가시던지, 입금을해달라 그랬더니, 그 한여자직원이 너무나 신경질 목소리로 자기들에게는 책임이 없다고 하더군여.
나참 어떻게 고객을 담당하는 직원이 그렇게 무책임한 말을 할수가있죠? 제가 필요한거 그래도 적어두 사과정도는 하지않았을까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아니 대뜸 그런말을 하니 더이상 저두 참고 있고싶지가 않더라고여, 난중에는 어떤 아저씨인데 무슨 나이먹은사람 바꿔주더니
내가 첨부터 2003년 책자라고 말하지않아서 지금 시판중인게 2002년이라서 보냈다고 말하더라구염, 아니 왜, 자기생각으로 보내냐는거죠?
제가 언제 2002년 보내달라고 했습니까? 그래놓곤 말하지않았다고 다 내책임이라는데, 과여 이게 말이되는 말입니까?
길을 막고 물어보세요,
아니 물건사는사람이 지금 시판중인 책 2003년을 구입하지 누가 때지난 책을 구입합니까? 그거 적어도 생각못하고 물건 주는사람 더 잘못되지 안았나여? 그리고 물론 내가 물어보지 않았어도 적어도 다시한번 구입문의 했을때 지금 시판중인게 손님 2002년인데 구입하시겠습니까?라고 물어보는건 당욘하지 않아요?
교육들을 어떻게 하는지,, 그 나이먹은 할아버지 정말 웃겨서,,,
난중에 머라는줄아세여?
골때려, 난중에는 더이상 말해봤자 말길어지니깐 나보고 돈줄부쳐줄테니 계좌번호 알려달래여, 그리고 그책자 그냥 가지라나?
어디서 생색이야? 내가 2002책자 그거줬다고 좋하라 할줄알았나?
웃겨서,, ,겁내웃겨,,,
솔직히 물론 저두 첨부터 2003년이라고 말하지 않은부분에서 실수라고생각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책을 한두번 그쪽에 신청하는것두 아니고 그리고 그사람이 접수를 받았을때 물어보지않아 당욘히 2003년이라고 생각했죠,..
근데,이런상황에서 서로에 잘못두 있는데, 저보고 모 착불비 만원이구 10만원이구 붙이라나? 난중에 2003년 책 나오면 줄테니깐,,,
완전 소비자 농락시키는거 아닙니까?> 배울만큼 배운사람들이 말을 어떻게 고딴식으로 말하는지,, 그리고 제가 실수한것두있으니깐 그럼 반땡해서2000원씩 하지니깐 그건 죽어도 싫댜,,, 나참 황당해서
도대체, 앞으로 책을 신청할때 겁나서 책 신청하겠냐고여,,,
그리고 그사람 두분 신경적으로 전화받은사람 앞으로 조심하세요,,
또 담달에는 책시키는일있을텐데,, 딴사람한테 신청하고싶다
매번 그 할아버지가 받더구만,,, 목소리만 들어두 소름끼쳐
자기밑에는 사람없나보지? 어쩜 말하는게 자기위주야? 적어두 미안하단말 했으면 내가 이러지두 않어, 사람들이 소비자랑 어떻게 같은입장에서 전화를받는지,,,그런식으로 전화받지마시지그래여?
암튼 오늘일로 기점으로 다시는 이런일이 없으면 하네여
그리고 전화받으실때 친절하게즘 받으시죠?
.....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제맘을 쏟아부었습니다. 님들 이해하시죠?
오늘 전 완전 맘에 상처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