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 제가쓰던 핸드폰에
울 군화랑 CD얘기를 장난으로 했는데
그핸드폰을 엄마주는날이었거든요..
제가폰을 바꾸고 엄마가 쓰신다고
하셔서...
그런데 문자저장이된걸 제가
깜빡하고 안지운거에요..
그날그렇게 장난스런 CD얘기를
엄마에게 걸려서
아빠에게도 엄청맞고ㅠㅠ
고막도 터졌습니다..
사실너무죄송합니다..
그런거 걸려서..차라리 안걸렸더라면
ㅠㅠ 덜죄송할텐데..
그런데 계속 부모님들의
반대가 심하세요..
14일날 우리군화 입대할때도..
외박이안되서 뻥치고 갔다가
걸려서 사실대로 말씀드렸거든요..
그런데 자꾸만 헤어지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전 싫다고 헤어지고싶지 않다..
라고말씀드렸더니.,.그럼나가라는부모님..
진심이냐고 몇번이고 물어도..
니가안헤어지면 집을 나가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5일동안 쫓겨나 친구집에서
지냈습니다..그러다어제 집에왔는데요..
헤어진다는소리 확실하게 못박지는 않았습니다..
제가집에들어가니까 아무소리 안하시는데..
언제그얘기가 또 나올지 걱정입니다..
이럴땐 제가부모님어떻게 설득을 시키는게 좋을까요..
글이너무길어졌죠?^^;;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조언좀 많이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