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8살이구요..
4년제 대학교 졸업해서
회사는 누구나 알만한 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연봉을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세제 후 인센빼고 3000정도 되네요..
다행히 부모님을 잘 만나서 지방 광역시에 34평 아파트를 제 소유로 가지고 있고
얼마전 증여했는데 매매가로 2억 8천 나오더라구요..
부모님은 두분다 아직 현직이시지만 퇴직 후 연금을 받으시면서 생활 하시게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모은돈은 장마다 펀드다 해서 회사 입사 후 모은돈은 2500정도..
제가 약간 술을 좋아해서..많이는 못모았습니다. 지금은 거의 안마시지만요..
남자는 현재 보다 미래가 중요하다 하지만 솔직히 우리나라 회사에서 언제 쯤
짤릴지 아는 사람이 많치는 않죠.. 그래도 향후 10~15년은 더 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연봉도 매년 7%~9%정도 오를것 같구요..지금까지 그랬던 것 처럼..
외모는 톡톡에서의 기준에 못미치는 175에 80입니다.
저의 스펙으로 장가 갈 수 있겠습니까?
예전에는 톡을 즐겨봤는데 요즘은 거의 안보다가 어느분의 글을 보고
갑자기 저랑 비슷한거 같아 이렇게 글써봅니다.
연애 못해본지 4년 됐어여 ㅜㅜ 저도 이제 연애도 하고 장가도 가고 싶네요..
참..얼굴 못생기진 않았습니다. -0- 혐오감 주는 얼굴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