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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제자리 넘겨받을 분 ~~(수원)

퇴사예정녀 |2007.08.21 10:44
조회 2,534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하루빨리 이곳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입니다..

사장이 출장중이라 돌아오면 말하고 이 회사를 관두고자 합니다..

 

가끔 여기 들어와 글을 읽다보면

조그만 삼실에서 여유있게 일하고(안바뿌고) 칼퇴근하고 주로 혼자있고...

머 이런 직장을 부러워 하시는 분들의 댓글들을 마니 봤거든요

긍데 제가 일하는데가 딱 그런데라서..

혹시 이런 곳으로 이직을 원츄하시는 분들은 답글주삼...^^

아..그런데 여긴 수원이랍니당....^^;

 

하는일.... 9시출근하여 대충 삼실정리하고 컴앞에서 할일있음 하고 없음 톡본다..ㅋㅋ

할일이라하면... 사장이 가끔 시키는일... 별거없음..ㅋ

한달에 한두번 끊는 세금계산서... 전화? 하루에 한두통뿐이 안옴..

월말에 급여및 세금 송금해야할것들 챙겨서 사장님 드리면 사장님이 송금하시고

영수증 주시면 엑셀에 입력....머 이딴것들..

 

좋은점.... 7시퇴근이라 쫌 늦긴하지만 칼퇴근보장..ㅋㅋ 토,일 쉼..점심대줌

               혼자있는거 좋아하는사람이람 쵝오~~ 주부가능...(나도 주부)

나뿐점.... 나같은성격은 몬버팀(왔다갔다하는일이 좋은데 여긴 할종일 앉아만 있음)

               하루가 넘 지루하고 답답함..(대화상대가 없음/아저씨3명도 말없음)

 

혹시 머 이런 데 원하는 분 계시면... 답글달아주세용...

모레쯤 사장한테 말하구 수원교차로에 광고낼 예정이긴 해요...

단지 언넝 뽑아서 인수인계(할것도 없지만...ㅋㅋ)해주고 이번달말일까지만 나올라고요..

 

급여깜빡!!

솔직히  저랑 같은 금액을 주실지..사장맘이 변해서 더 줄지 덜줄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월100정도라고 생각하시는게...;;;

상여,퇴직금..이런건 잘 몰겠어요..

전 제가 세금 안떼고 하고 싶다고 해서 알바식으로 받은거라서...

그런건 왜 추후협의... 란 말이 있잖아요 ㅋㅋ

 

솔직히 만천하에 글이 공개되는거라 급여랑 위치를 자세히 못적는점...이해해주세요..

측근이라도 보믄 ...챙피하니깐..

관심있으신분들 함 생각해보시고 ..

제가 수원교차로에 올리면 다시 여기에 글남길테니깐..

그때 수원교차로통해서 지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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