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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운전자들 짜증나요

담배 |2007.08.22 12:26
조회 345 |추천 0

지하주차장에서 나가는데

 

출입구쪽이 차 두대가 지나갈수있는 공간입니다

 

출입구쪽에서 천천히 가는데

 

차가 들어오는 노란불(띠융띠융 하는 경고등)이 들어오더군요

 

아 차가 들어오나부다 이리 생각하고  벽쪽에 붙어서 슬슬 올라가는데

 

어떤 차가 출구라인으로 들어오다가 제차를 보고 혼자 놀래서 크락션을 세번씩이나 빵빵빵 거리더군요

 

거울도 있고 차 나오는거 다 보이는데

 

살피지도 않고 막 들어오다가  그아줌마 혼자서 놀랜거죠

 

그냥 커브만 살짝 틀면 나갈수 있는데 가만히 있더군요

 

그래서 속으로 아 짱나 뭐야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대로 멈춰있는겁니다

 

근데 운전자가 아줌마더라구요

 

드디어 실갱이가 붙었습니다

 

뒤에 차가 같이 들어왔으니 제가 잘못했다가 뭐래나

 

참나 못참아서 별 쌍욕을 다 해버렸네요...

 

어떤 아저씨가 그냥 차 빼주라고 그냥 보내라고 그래서 싸우다가 보냈네요

 

저번에도 속력 10키로도 안되는데 좌우 살피고 커브 틀고 전 제자리 잡고 딱 가고있는데

 

어떤 아줌마가  스물스물 오다가 제차보고 놀래서 크락션 빵빵.......

 

아오....

 

제가 쌍욕을 해가면서 한건 생각해보니 정말 잘못한건데

 

열받네요...전 이제 1년 반정도밖에 운전안했는데 저도 운전 못하지만

 

아줌마 운전자....고정관념이 자리잡혀가고 있는거 같네요

 

몇몇이 그러니 다 그런거다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아오 ㅠㅠㅠㅠㅠㅠ

 

 

 

 

아참.....그 아줌마 왈....차가 들어오면 멈춰야지 왜 나오냐 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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