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68.
미운오리새끼님 냉정하게 형사고발하세요.
작성자 : 백조
작성일 : 2003/06/18 17:50
조회 : 834
추천 : 4
24살에 직장인이라구요.
저는 15년동안 직장생활하면서 이꼴 저꼴 다봤거든요.
일반 남자가 술에 안취했다면 그건 계획적인겁니다
그리고 그의 마누라는 알면서도 사는게 이 나라의 구조지요.
그런데 근딴놈 나두면요. 자꾸 남한테 피해주거든요.
일단 마누라한테 전화를 하세요.
분명 마누라는 누가 남자차에 타랬냐고 자기 남자를 구제하려고 보호본능으로 그럴껍니다.
그건 결혼생활3년이면 그남자보단 자식과 자신의 사회적이유.
특히 여자는 주말부부면 밤에 남자에게 즐겁게 해주지 못했다는 이유일지 모릅니다.
그런 부부관계가 잘못된것때문에 왜?당신이 피해를 봐야 합니까?
일단 전화를 그남자에게 전화를 걸어서 친자확인소송을 나중에 하겠다고 하세요.
아마 욕할껍니다. 그럼 다 녹음해두세요.
사실 남녀관계에서 특히 여자는 육체적인 관계가 사랑으로 이어질수 있다고 착각들을 합니다.
이 사회가 남성구조의 사회지만, 어떻게 보면 여성중심사회일수 있습니다.
왜냐면 여성이 남성을 용서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직장내에서 그런남자들 많이 봤는데 수법이 똑같습니다.
우리 회사에서는 약혼한 여자 출장달고 가서 유부남이 대낮에 성폭행햇는데..
고개 들고 다니고 여자는 직장도 약혼도 파기당하고 위자료(돈이 문제가 아니겠죠)
못탔습니다. 그래서 그쪽 엄마가 폭행강간혐의로 고소해서 그남자 직위해제시켰습니다.
그때 그 마누라 회사에와서 먹고살게 해달라고 했다는데...
여자가 무슨 사회생활하는데 지내들 노리개로 한번 로맨스나 즐기는 그런걸로 생각하는 추잡한 놈은 회사생활해도 여러사람 피해줌니다. 지독한 이기주의자놈이거든요.
그런씹새낀 벌의 처분을 받게 하세요.
그리고 그회사에 여직원노조 없어요?
여직원노조위원장에게 직접 하소연해서 회사내에서 분의기를 바꿔서 직접 회장에게 건의를 하세요.
그런 회사 건전하게 크지 못하니까..
클린턴대통령경우도 바람폈다고, 힐러리가 용서하고 산다지만.
사실 ㅣ그나이정도 돼서 그런것도 아니고..결혼한지 3년밖에 안된놈이면
철저한 이기주의의산물일껍니다. 그딴놈하고 살아도 그놈 또다시 ..
바람펴요
그런놈 마누라가 별이야기 다하면 다 녹음해서 변호사 만나세요.
그럼 형사처발 받드시 받게 될껍니다.
운다고 해결될 일도 아니고 마음에 상처까지 더한것인데..
사람들은 그럼 여자보고 바보라고 하는데? 남자와 10살차이가 나더라도
우리나라는 남녀관계는 모른다 며, 여자는 10대 원조교제도 하는데?라는
희안한 사고방식을 가진사횝니다.
남자가 바람핀것 ...마누라도 책임있어요.
여튼 그남자는 계속 그렇게 내버려두면 사회질서만 어지럽히는 희안한 놈입니다.
남자들은 자기내들끼리,
동물적으로 지보다 힘쎈 놈들한테 찍소리 못합니다.
진짜..변호사 소개시켜줄까요?
니쁜새끼... 지처럼 즐기는 뇬들이나 인터넷에서 건저셔 즐길껏이지..
호로자식... 자동차타고 가다가 장님으로 평생 고생할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