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이 애가 자기애기 맞냐고 말했닺죠?
그럼 니새끼 맞다고 해요
그걸 어찌 믿냐고 하면 각서를 써서 공증을 하는거죠
애를 낳겠다
그래서 유전자 조사해서 니 애 맞으면 손해배상 청구하고 위자료 청구하겠다고
그럼 겁나겠죠?
그래서 위자료 주면 받고 애기 수술하고
안하면 그거 대로 공증받아서 애낳는 거에요
그래서 공증 내용에 애낳으면 니가 키워
니애가 맞으면 .. 대신 위자료로 돈을 요구하는거죠
그런넘은 증말증말 세상이 무서운걸 알아야 한다니깐...
또 그런짓할거아녜요
그래서 1년만에 바람펴서 들켰는데..또 아가씨를 건드리지..정신못차린거라니깐..
제 3의피해자는 없어야지..
그런데 수술하는건..할짓이 못되는것 같다..그렇다고 처녀가 미혼모로 사랑없는 사람애를 낳을순 없잖아?
난 노란손수건에서 이태란이 남의 남자 애 낳는게 이해가 안가..짜증나지..
그앤뭐고..그애 아빤 또 뭐야 ..아빠노릇안하지만 자기애가 태어난 사실조차 모르잖아.?
암튼..그넘을 그냥 봐줘선 안될듯.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