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광명 매장에서 저희 엄마가 운동화를 샀는데 운동화가 너무나 무거워 바꾸러 갔더니 비싸서 바꾸냐고 비야냥 거리더라고요.그것도 참았는데 운동화사면 주차증도 준다고 하더니 싼거 싸거 줄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일로 너무나 화가나서 나이키 고객센타에 건의를 걸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도중 상담원 이선영 이라는 상담원이 상담태도가 너무나 불성실해서 기분이 너무 나빠서 윗사람이랑 통화하고 싶다고 하니까 바꿔줄수가 없으며 내 의견을 100%들어줄수 없으며 언성을 높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얘기 할떄는 수화기를 막는 행동을 하고 자신이 얘기 할때는 수화기를 띠면서 하는 이런 어의 없는 행동이 너무나 화가나서 화를 냈습니다.
그랬더니 더이상 상담을 들어줄 수가 없으며 고객님의 의견을 들어 줄수 없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제가 욕설을 할것도 아니고 업무 이외의 다른 얘기를 한것도 아닌데 어떻게 전화를 끊을수가 있습니까?
고객이 얘기 하고 있늕데.....
너무나 억울한 나머지 다시 전화했더니 퇴근시간이 되어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다음날은 주말이라 전화가 되질 않아 나이키 메일 홈페이지에 글을 남겼습니다..
그러면 월요일쯤에 연락이 올줄 알았는데 안오고 해서 제가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다른 상담원이 어의 없게 전화를 끊을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너무나 화가나서 본사에 전화를 걸었더니 팀장급이랑 연결해 준다고 하고 통화를 했으나 여전히 제가 원하는 사과는 받지 못했습니다.
알고 봤더니 상담원 이상급되는 상사들은 메일 조차도 보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럼 그사람들은 퇴근시간까지 무엇을 하는지.. 상담원이랑 얘기가 안되고 해결이 안될때 윗상사들이랑 통화를 하고 싶어도 연결도 안해주는데... 참 어의가 없더라고요.
전혀 업무보고도 안되고....
너무나 화가나 센타 책임자랑 통화를 하려 했으나 전화를 하지도 않고 약속도 안지키는 고객을 무시하는 행동 너무나 화가 납니다.
그다음날 전화를 걸어 제가 또 건의를 하니 그제서야 전화를 걸고 또 똑같은 얘기를 반복하게 되어 더 화가 났습니다.어떻게 이렇게 까지 건의를 할정도면 윗상사들도 알지 않았을까요? 너무화가나 결국 결론은 똑같고 어제 상담원이 전화를 걸어 사과를 한다고 했지만 또 안왔습니다.
너무나 억울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