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보시고 오해마시길 바랍니다
휴가기간 생간 그냥그런 얘기를올리려합니다
오늘 군대가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랑 애들이랑 어제 밤에 대천해수욕장에 놀러갔습니다
렌트를해서..
저녁을 안먹었기에 해변가 횟집을 돌아다니다가 저녁을 먹고 있었습니다
서비스를 많이 준다는 아줌마들.. 두 가개를 놓고 흥정을하고 논쟁을 벌이다 한곳을 택하여 들어갓는데
회는 무슨 이미 썰어서 냉장보관했다가 나온듯한..
반찬도 다 식고 딱딱하고 좀 그랬습니다,,
어쨌든 애들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깜짝놀랐습니다!
전 여자가 들어온줄 알앗습니다,,.
어떤 중년의 남성분께서 위에 여자속옷을 착용하시고 안에는 휴지? 스티로폴? 암튼 껴넣고 여자분장을 하시고 우리들이 있는곳으로 오시는겁니다.
손에는 엿이 들려있었고
아저씨께서 하는말: 오빠들 엿먹을래?
우리는 순간당황했습니다 웃고 있었지만 속마음으로 이싸람이!!!ㅋㅋㅋ
엿먹을래냐라니
안먹겠다니깐 그냥 뭐 : 그럼 노세요~
이러더군요..
참 황당하면서도 웃겨서 그냥 올려봤습니다
좀 어이없기도 하죠?
그냥 잼있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읽어주셨다면 또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