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슨!!
덜덜; 심야 늦은밤.. 아 볼거 없넹..
아니 이거슨!!
오랜만에 등장한 캐빈 코스트너와 데미무어!! 와우~
게다가 초 고화질!!
미스터 브룩스~!!
캐빈코스트너 연기 사상 가장 멋진 연기를 보였다는 광고 카피를 본적이 있다.
기대 만발!! 하며 상영시작~
.....
무슨 스릴러가 긴장감이 없삼
살짝 지루하기도 하공..
스토리 진전도 없꼬..
뭐그래둥^^
오랜만에 멋진 두 배우를 만날 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다 ^^
순수하게 영화로만 본다면 쩜 별루 여찌.
이놈의 이중인격은 언제까지 나오려나.. 요즘 스릴러는 왜 다 이중인격이야!!
총평 : ★★☆☆☆ 그냥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