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2살이구
월욜날 18주된
아기를 죽엿습니다...
정말 죄책감이많이들지만......
정말 저혼자낳아서 키우고싶엇지만
그럴형편이못되엇기에,,
그리고 남자친구도 이애를 원치않고
계속지우라고만반복하고.........
2번이나 수술날짜를잡앗엇는데도
제가 도망을가고그래서.........
이번에 도망가면 너 다신안본다고
맘대로하라고해서.,.지웟는데
너무 힘듭니다........
그렇게 고통스러울지는 꿈에도 모르고.........
유도분만식으로 지우는데 왜케 힘들던지..........
시간은 계속 흘러가고 ,,,,,,,,,,,진통은 안오고
근데 병원끈날시간에 진통이와서 양수터지고.
그래서 바로수술하는데 마취약을 넣어도 제가 긴장을
너무많이한탓에 계속깨잇엇습니다.
그래서 부분마취시키고 애를 꺼냇어요................
그리고선 애가나왓다고 수술끈낫다고
하는 소리에 눈물이꼐속흐르는거예요,,,,,,,,,,
그리고선 남자친구앞에서 계속울엇습니다..
애가죽엇다고 하면서계속울다가.;;;;마취가그때부터됫는지
계속졸리는거예요,,,,,그래도 병원시간이끈낫으니깐
퇴원은 해야하는데;영양제도 안놔주고병원이
좀그랫습니다.저는어지러워서 쓰러질꺼같은데
힘도업고;밥도 하루종일 굶어서,;;;;;;;;;;
그리고선 병원에서 나온다음
남자친구가 죽을사줫는데그거먹고
다토해내고 ;정말힘들엇는데
남자친구앞에서 힘든티안내려구
수술바로끈나고 남자친구집에가서는
계속 얘기하면서웃고 장난치고
그랫어요,,,,,,,정말 괜찮은척하기
많이힘든데,,,,남자친구한테 부담줄까봐
괜찮은척 ,괜찮은척 아프지않은척
애 생각안하는척 많이햇는데
그게 더 역효과가낫나봐요
전여자를 걔가 많이좋아햇엇는데
다시 내가 수술한지 얼마되지도않앗는데
다시 연락하고 지내드라구요.........
오늘 그남자친구폰에서 문자들보는데
왜케 힘들던지,그래서 그냥와버렷어요,
제친구들은 다헤어지라고하는데
저는 아직그사람많이사랑하는데..........
그래서 어떡해야될지모르겟어요
이제 애도 없으니 그여자한테 갈꺼같은데........
보내기시른데,,,,,,,,,꼭보내는 방법밖엔없나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