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소견입니다 부담없이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태어나서 욕구를 충족시키며 살아가고 있지만
세상에 태어난 이상 어떻게하면 보다 행복하게 살까? 고민에 빠지게된다
행복 참으로 묘하고 알 수 없는 매력을 가진 인간의 느낌이다.
세상에는 외적과 내적으로 구분된다
외적은 시각에서 보이는 그 자체가 외적인것이다
좋은집, 멋진차,맛있는 음식 ,예쁜여자, 그밖에도 무수히 가지고 싶은것들
상상만해도 달콤하고 아주 매혹적인 것 들이다.
하지만 외적에는 아주 치명적인 결함이 있다.
바로 유통기한이 존재한다
남자들은 예쁜여자를 추구하고 좋아한다 하지만 기대하고 바라고 있을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걸 모른다 예쁜여자를 처음보면 호감간다
아주 가지고 싶다
호기심이 무쟈게 늘어난다. 하지만 막상 소유하고나면
시들해지는게 외적으로 보는 인간의 마음이다.
친구중에 피규어(장난감인형)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
좋아한다는 건 좋은일이다 행복을 많이 느끼게 해주니깐
멋진 피규어를 구입했다 (합금 마징가) 얼마 못 가 또 다른 피규어가
가지고 싶어졌다 결국 마징가제트는 버림받고 건담을 좋아하게 되었다.
이렇듯 모든 사물에는 유통기한이 존재한다
그때가 행복하다는 걸 알라
가질려고 발버둥 쳐봐야 결국 허무로 돌아가는게 물질이다.
외적은 모든 사람들이 누릴 수 있는 행복이다.
사회적증거인 행복이다 그래서 돈이 행복을 줄 수 있다고
믿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임금많은직장, 돈이라면 물불 안가리고 챙기려는 욕심들 얼마나 어리석은 짓 인가
생각해볼 문제다
외적은 누구나 볼 수 있는 세계이다
신이 있다면 신은 외적인 것 부터 깔고 시작한다
하지만 내적은 노력이란게 필요한 요소이다
수행과 노력없이는 결코 볼 수 없는게 내적인 부분이다.
행복은 자신의 마음속에 있다.
결국 돈이란 것도 행복을 느끼게 하고픈 수단일뿐이다
하지만 내적은 외적보다 오래간다 방부제를 다량으로 뿌린것이 내적이다
우리는 어머님이 살아계셔도 돌아가셔도 살아있는 동안 진정으로 좋아하는게
부모님이다 쭈글쭈글 늙어 보잘 것 없는 모습이라도 우리가 아끼고 사랑스런 존재이다
나를 자기보다 더 사랑해주고 챙겨주고 희생하는 마음에서 우리는 끌릴 수 밖에 없다
피규어도 마찬가지 외모가 멋진 것 도 좋다 하지만 의미를 알고 좋아하는 것은
분명 많은 차이가 있다
가령 어릴적 나를 좋아하는 여자애가 나에게 줄려고 곰 인형을 안고 횡단보도를 지나다
달려오는 자동차에 치여 숨졌다 넘 비극적인가 ㅡ.,ㅡ;;
내동댕이 쳐져 있는 곰은 몸이 찢어지고 한쪽 눈알이 떨어져나가도 비록 바늘로 꿔매고
보잘 것 없지만 영원히 간직하려고 한다
마음 깊이 박혀 있다
같은 마징가라도 눈에서 빛이나는 용맹함과
정의를 위해 한 몸 불타오를것 같은 투지
늠름하고 멋진 모습들을 좋아하면 무쟈게 오래간다
"난 저걸 바라보고 있어면 힘이 솟구쳐 그래서 좋아"
즉 의미를 가지고 좋아한다는 것이다
같은 이쁜여자라도 이쁜 외모에 반해 시작한 결과는 비참하다
그래서 노래 가사등 같은 걸 잘 들어보면 맨날 울고 쥐짠다
~~~~나를 울리려고 이렬려고 날 사랑했니 너를 사랑하게했니 멀쩡한 사람 왜 바보만들어
버릴거면 그럴거였어면 왜 내맘 모두 가져간거야 ~~~
개그맨 남희석의 말이 생각난다
결혼전 부인을 왜 좋아하게 되었는지 물어보니
인물도 반반하고 집도 꽤 부유한데 구두뒷굽이 많이 닳아 있다는것이다
그래서 끌렸다고 남희석은 진정 무엇이 행복으로 가는길인가 알고
있었던것이다 여자에게서 외모에 빛을 더하는 도구들은 아주 중요하다
그런것들을 버릴 수 있는 인격을 가진자에게서 서로 끌리 수 밖에 없다
내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행동도 다르다
다독을 많이하고 문학과 예술과 문화를 더 많이 사랑한다
물질적인 것에 집착 안한다
외적인건 그 반대 행동들이다
돈이 많이 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외적인 욕심에 현혹되어
앞으로 달려왔다고 말 할 수 있다
물론 안그런 훌륭한분들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이 그렇다
여자들이여 돈에 집착하지말고,
남자들이여 이쁜여자에게 집착하지 말라
결국 시각에서 오는 허영심들이 당신을 파국과 불행을 가져다준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가치관을 가진 인격들이 외적으로 현혹 된 것이다
자기의 성공을 위해서
남의 희생따윈 아무렇게나 생각하는 사람들 정말 살벌한 세상이다
길을가다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각도 외적과 내적인 사람에게는 차이가 난다
좀더 나은 삶과 인격을 갖추기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
척한다고 해서 모를거 같지만 다 느끼고안다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지말고 좀더 풍부한 감성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공부가 필요하다
외적인 사람은 기술공부를 한다 왜냐 돈이 생기니깐
내적인 사람은 마음공부를 한다 행복이 생기니깐
결론적으로 보이지 않는 마음공부보다 기술공부를 택하는게 인간이다
돈많이 버는 직업을 가진사람들 부러워하지 말라 알고보면 기술적인 공부만
잔뜩한 사람들이니깐 (돈이 더 좋고 중요한데 마음의 공부가 들어올리 없다)
우러러 보지도 말라 가진건 돈뿐인 껍데기뿐이다 파헤쳐보면 자만과 기만으로 무장했다
진정한 부자는 부러워할 것 이 없는게 진정한 부자이다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그런 사람이 참"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소중하듯이
남의 자유도
나의 자유와 똑같이 존중해주는 사람.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안는 사람..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에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것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너 때문에" 라는 변명이 아니라
"내 탓이야" 라며
멋쩍은 미소를 지을 줄 아는 사람..
기나긴 인생 길
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함께 갈 수 있는 사람.
받은 것들을 기억하기보다는
늘 못다 준 것을 아쉬워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