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경찰 다 이런답니까? 정말화가납니다.
제가 장외주식을 매입건으로 한달전에 사기를당했습니다.
장외주식이란게 증권사를 통해서하는게아니고
개인과개인이 통화를 통해서
서로의 신원확인을한담에 신원이 확실해지면
그때 가격이 협상이 맞으면
서로를믿고 증권과 현금을 계좌이체상으로 맞교환을 합니다.
제가 돈을 주고 상대방사람에게 주식을 사기로햇습니다.
제가 신원확인을 다햇으나 정말 사기꾼은못당하겠더라구요..
완벽치밀하게 사업자까지 다내놓고 제가 돈을 보내주자 주식주지않고
도망갔습니다.
회사는유령회사 핸드폰과 입금한통장은 대포통장이었구요..
잘모르시는분들은 저에게 바보라고 어케 그렇게사기를당하느냐고 질책하실련지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삼천만원넘는돈을 농협에다가 보냈구 상대방은 농협계좌에서 현금으로 인출을 해갔구요
그시간을벌기위해 조금만기다려달라고하면서 주식보내느중이라면 거짓말을했어요
경찰에가서 고소장을 적고 집으로돌아오는길 정말머리가어지럽더군요
경찰은 바로수사는못들어간답니다.
윗선에서 영장이 나와야지 수사에 착수할수잇다고 그외에서 손놓고있을수밖에없답니다.
그럼 이사람이 그동안 딴사람에게 사기를치면어케돼는거냐고하니까
자기네도 법적인테두리에서 일하니까어쩔수없답니다.
그후 하루후 혹시나하는맘에 사기꾼에게 전화를했습니다.
전화기1분넘게 수화음이들렸지만 역시나 받지않더군요
그후 2시간후 그놈에게 문자가왔습니다.
"누구세요"라구요..
정말 이놈이 아직핸드폰을쓰는구나하는맘에 경찰에알렸죠..
핸드폰 번호 이동통신사에다가 고발해놓은상태냐고..
그런데 그것도 영장이나와야한답니다.
일주일을기다리래요
그리고 저희가 그사기꾼 전화번호랑 어케어케 알아봣더니
인터넷싸이트에 대포통장삽니다..라고 싸이트에서 매매를한 사실을 포착을하고
또출력해서 경찰에게 주었습니다.
저희는 무언가 조금씩 그놈에 대해서 알아가고있다는 맘과 그놈을잡을수있다는기대감으로
경찰에게 조언을구해고 햇지만
정말 경찰서에가면 포기가 됬엇습니다.
네,,사실상포기했습니다.
그후로 영장이나오면어케든 돼겠지하면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저희가연락하기전에는 연락한통화오지않습니다.
한달이돼는이시접가지요..
기가막히고 성질이났습니다.
대포통장주인도 현상수배를내렸다지만 어케돼가고있는지도모릅니다.
경찰님들 정말바쁘다고하셔서
우리말고도 일이많아그런갑다하며
울분을삼키고
포기를해가고있는시점
오늘 또 똑같은 일이생겻습니다.
딴이름에 딴번호의 사기꾼
저에게 주식을 사겠냐고 싸게주겠다고 돈을보내라고하더군요
그래서 그사람이 어디근무하냐고물어보고 은행계좌랑해서 다받아놧어요
삼성전자기획팀 김재완 010-3147-5838 농협 913-02-336***
역시나 삼성전자에 전화햇더니 그런팀이없다고하던군요
확실한 사기꾼
제가선금못주겠다고하니까 끊더이다
그리고 제주위사람도 장외주식을많이하는데
제주위사람에게도 주식을 판다고전화했어요
사기꾼인줄알고 당하진않았구요
전곧바로 한달전 사기건 담당경찰에게 전화를했구요
똑같은사람같다고하면서 전화번호 은행계좌 등등 제가알아낸거에대해서
다 말을해줫어요
사기치고다닌다고 어케좀해보시라고
근데 지금 사기꾼들이 왜케 많냐고 바쁘다고하더라구요
자기가 지금어케할방법이덦데요
전화해본데요..
그러고 끊엇죠
근데 그후 몇시간후
제주위에 한사람이 그 김재완이란 놈한테 사기를 당했습니다
몇천만원을요..
정말 열이확받더라구요
경찰에전화햇습니다.
사기당했다고 어케된거냐고 무슨조치취하지않았냐고 하니깐
아깐 전화했는데 계속통화중이랩니다.
아그랬나요? 하면서 걍끊엇습니다.
걍 차라리 벽에대고 혼자말하는게 나았습니다.
전분명히 경찰에게 사기건이일어날수잇다고
전화번호 은행계좌 다
다불러줬습니다.
정말 저한테 사기칠려다가
제가 당해본경험이있어서 만만치않자 딴사람에게 당한겁니다.
어쩜 이럴수있죠..
결찰은 제말을들엇을까요?
들엇다면 은행계좌 해당은행에전화해서 사고계좌일수있다고 돈을 나가는걸 막아놓을수도있지않앗을가요?
전화번호추적이라도하지않았을까요?
오늘도 몇천만원이 날라갔습니다.
또 경찰서에가면 조서꾸미고 영장나올려면 일주일이걸린다고손놓고있을거고
그리고는 뭍혀지겠죠..
우리같은피해자에겐 포기를 단념을시키구 맘편하게 자라는걸까요?
여러분 정말화가납니다.
정말저희같은사람
정말 어쩜이럴까요?
사기꾼보다
경찰이 더나빠요.
사기꾼이 저희를 한번죽인다면
경철은 저희를 두번죽입니다.
조금이라도 신경써줬음
이런일안생겻을껄요..
여러분 이글 정말 어디다가 항의를해야하나요? 누굴믿어야하나요?
그리구요 저와 그사람만 당한게아닙니다.
제주위사람은아니지만 당한사람많습니다.
하지만 돈도 범인도못잡았습니다.
그사람예전에 말들엇을땐 정말 자기는 무슨조취를 취하고 싶은데
그게 맘같이 경찰에서는 못한다고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정말당해보니 그맘을알겠더라구요
사기를당해 경찰이 수사를하는게아니라요
저희가직접해서 경찰에게 내용을줘야했어요
그래두 경찰은 아무것도안하는것지 아무런 말도안해주고
뭍혔어요
그대루 저희 수사는 매장이엇다구요 전에 당햇던대다수가 그랬어요..
한사람의경찰이 아니엿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