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년간 지금까지 딱 3명의 여자가 스쳐갔네요...
그중 2명하고만 사귀었져..
그세분중 한명은 한살많은누나였고 이분하고는 안사귀었져..
첫사랑은 동갑이구..글구 최근에 헤어진 여자분은 3살 밑이었져..
전 비록 2명의 여성하고만 사귀었지만..오래사귀었져..
첫사랑은 1년...현재까지 사귀다 헤어진 3살차이여성분은 5년..
이분하고는 서로 결혼할생각이었는데..씁쓸하고 힘드네요//.
그녀와의 모든 추억들을 정리하다가 우연한 일치를 발견했쪄.
스쳐지나간 3명의 여인들이 몇가지 공통점이 있더라구요..
1. 이 모든 세명의 여인들이 저에게 먼저 연락을 취했다는겁니다..
- 첫사랑인 그녀는 친구들과 같이 만난자리에서 알게되었는데 훗날 제친구들에게 제 연락처를 물어보고 저에게 연락을 취했다는겁니다..전 그녀 전번을 몰랐는데요..그렇게 사귀게된경우져
-첫사랑과 헤어지구 친구때문에 알게된 누나는 자기랑 사귀자구 했지만 제가 거절한경우고요..
-3살어린 그녀는 동호회에 가입했다가 메신져로 알게되었는데..그녀역시 먼저 저에게 말걸고
전번물어보고 연락했지요..그렇게 사귀게 된경우져..
2. 다음 공통점들은 이 세분의 여성들이 다 비슷한 학과를 나왔다는겁니다..
- 첫사랑은 영문학과출신..그누나도 영문학과..3살밑은 영어영상학과..
웃기더군요.. 어떻게 저랑 스쳐지나간 여인들이 다 영어쪽 출신인지...
3.마지막 공통점은..다 그렇게 저를 떠나갔다는거...
-그렇게 사랑스럽게 다가오더니 상처만 주고 떠나가버리다니.. 그누난예외지만..
이런것도 운명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 한번 써봤슴다...
비록 2분의 여성하고만 사귀었지만 제가 정말 사랑했던 여성들이지요..
이번에 헤어지구 나서..더이상은 여자 만나기가 두려워집니다..
5년이란 긴시간동안 사귄것도 그렇지만..그만큼 사랑을 해서 그런지..이젠 ..
더이상의 이런 아픔 갖고 싶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