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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의 멍청한 횡포

요안나 |2007.08.25 10:41
조회 764 |추천 0

CGV 매점에서 음식물을 사 본적 있나요?

 

가격에 대해 의문의 가진 경험이 없나요?

 

녹차 음료를 마트에선 800원 하고 편의점에선 1000 원 받고  극장안에서 1500원 받습니다.

 

녹차음료 소비자가격 표시는 1000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말 횡포가 아닙니까?

 

다른 제품들도 이와 같이 많이 받고 있고

 

외부에서나 같은 층의 다른 상가에서 산 음식물이나 제품은 못 가지고 들어 가게 합니다.

 

또한 가방안에 넣어서 가지고 갈려고 하면 가방안에 물건을 꺼내어 달라고 요구합니다.

 

이건 소비자의 권리를 침해 하고 있는 겁니다.

 

시정을 요구하며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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