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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똥쌌다.

아나똥쌋어 |2007.08.26 00:26
조회 2,306 |추천 0

안녕.

 

나는 2틀전에 학원에서 똥을쌋단다.

 

그래 똥산 개기가 뭐냐고 ??

 

3일전.. 나는 저녁에 맥도놀두에가서 대빵큰 베이컨토마토디럭스햄버거 세트를시켰어.

 

그당시 내 장은 40%센트 용량이 차있던상태엿지.

 

그래도 나는 맛잇게 먹었어 먹고나니까 한 80%정도 용량이 증가한것같더라 ..

 

항문의 개봉이 임박하다는걸 몸소 실현할수잇엇어...

 

하지만난 참았지.

 

다음날 학원가기전에 콘푸레이크를 먹었어 .우유도 남김없이 다먹었지 ..

 

근데.. 콘푸레이크 요놈이 직방이더라 ?

 

학원에 도착하자마자 수업을듣는데 배에서 똥이출렁이는 소리가 났어....

 

나는 정신력으로 참았지.

 

배와 항문에소 오는 고통과 압박을 분산시키기위해 최대한 움직임을 멈추고

 

팔을 꼬집어서 분산시켰어.

 

그런데 학원 쌤이 나와서 문제를 풀어보라는거야.

 

이미 그때는  나의 누적된 똥들이 항문사이로 빼꼼히 내밀기 시작한때엿어..

 

그래도 난 정신력으로 문제를 풀고 자리에 앉았지 ,

 

삐질삐질 머가 항문사이로 나오더라 바로 똥국물이었어. 이미 팬티에 똥물이 한방울

묻었을꺼라고 예상을했었지.

 

그리고 쉬는시간 나는 똥을 싸기위해 휴지를찾았어.

 

주머니에 마침 꼬깃꼬깃 구겨져잇는 휴지가 잇었어 휴지를 꺼내들려는순간

 

휴지는 땅에 떨어졋어 그걸주우려고 나는 쪼그려앉았지..

 

그때 항문에서 바람 빠지는소리와함께 갈색의 액체가 쏟아져나오더라.

 

그당시나는 반칠부 바지를입고잇었어.. 바지밑으로 똥국물이 세더라..

 

그이후로 나는 학원을끊었지..

 

그때 학원에서 나의 똥국물을 보았던 친구들아 , 정신적 피해보상으로는 수천억을 가져다 줘도

모지라겠지 . 미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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