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친구가 다단계에 소개루 들어가서 교육몇번듣더니 거기에 빠져서 돈을 몇백만원어치물건을 샀더군요 저두 거짓말루 저를 꼬드겨서 교육받아보라구 하더군요 제가 붙잡구 얘기하구 주위 친구들한테 얘기해서 이제 안한다구 하던데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친구인데 신뢰감이 떨어지구 의심하게하더군요 (다단계 거짓말루 사람을 꼬드긴담에 정에 호소하더군요ㅡㅡ)그래두 경제원리에 맞지 않으니 하지말라구 하면서 다행히 알아듣구 안한다 하더군요 그래두 제 마음이 불안하더군요 물건을 몇백만원어치 샀는데 그거 살려면 시중에서 몇십만원이면 좋은거 사겠더군요 친구들이 그래두 좋으면 하라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물어봤죠 그럼 내가 거기 빠져서 거기다니면 너 물건살거냐구 왜 사냐구 다신연락안될거 같더군요왜냐구요? 저라두 그럴거니까요 물품계약서두 그 회사에 있다구 하더군요 그거 버리거나 안주면 어디서 하소연하겠습니까 그회사 연락처두 모른다구 하더군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물건좋은팔겠죠 그러면 일반치약 일반세제 거기서 파는 치약 세제 있습니다 저는 3천원짜리 물건 사서쓰겠습니다 우리가 문맹입니까 인정한거 안쓰구
확실하지두 않은거쓰겠습니까 예를들어 첨보는 물건 누가 만원주구 씁니까? 님같으면 쓰겠습니까 시중에서 파는거 쓴다구 안닦이구 이빨 상합니까? 일반적인 물건 세제 치약이 많더군요ㅡㅡ좋은거 쓰면 치과망하겠네요 세제회사망하겠네요 땀흘려번돈을 왜 그렇게 쓰지두 않으면서 버립니까? 너무너무 분하구 원통하네요 제 여자친구가 그런돈 쉽게 길거리에 버린걸루 밖에 안 보입니다 제 눈에는 다단계 처럼 그렇게 돈 많이벌면 어디서 멀해두 성공하겠씁니다 장사해서 물건사줄정도면 장사하면 떼돈벌겠더군요 두서없이 얘기했습니다 제발 좋은 의견 빨리 보내주십시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