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사드필리핀어학연수원입니다^^
취업하기 참 힘드시죠?
취업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머니머니해도 바로 영어가 입사면접시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다는거
다들 알고계시져?^^
취업준비생들! 영어 공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십니까? 토익점수는 있어야겠고... 당장 하려니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고 취업준비생들 마음을 누구보다도 알고 있는 분이 계십니다^^ 바로 저희학교 교수님께서
운영하고 있는 파사드어학원인데요..
학생들의 취업난에서 겪고있는 심정을 옆에서 계속 지켜보고 계시는 분이 신지라 취업준비생들 입장에서
친절하게 어학원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필리핀어학원의 모든 정보가 있습니다. 혹시나 필리핀어학연수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오셔서 많은 정보 얻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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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기사는 영어면접에 도움이 되는 학습방법 1위가 '어학연수'라는 기사가 있어서 담아보았어요^^
최근 3개월간 입사면접 경험자 중 28.4% ‘영어면접 봤다’
구직자가 꼽은 영어면접 도움되는 학습방법 1위 ‘어학연수’
[EBN산업뉴스 송남석 기자] 국내 주요 기업들이 사원 채용 시 영어면접에 대한 비중을 높여가면서 토익이나 토플 점수가 취업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영어면접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들이 크게 늘고 있는 추세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는 최근 3개월간 입사면접을 본 경험이 있는 구직자 1천776명을 대상으로 ‘영어면접 형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28.4%가 영어면접을 본 경험이 있다는 응답을 해 왔다며 3일, 이같이 밝혔다.
특히 영어면접 경험은 입사지원 한 기업의 형태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었다. 외국계기업에 지원한 구직자들 중에서는 47.1%가 영어면접을 본 경험이 있다고 밝혀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대기업(39.3%) ▲공사 및 공공기관(26.9%) ▲중소기업(16.5%)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구직자 10명 중 6명 정도가 토익이나 토플 등 공인인증 시험 준비가 영어면접에 도움이 안된다고 응답했으며, 실제 영어인터뷰에 가장 도움이 됐던 학습방법으로는 ‘어학연수’를 가장 많이 꼽았다.
실제, 영어면접을 본 경험이 있는 구직자 505명을 대상으로 한 ‘우리나라 영어 교육방식이 입사 영어 면접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는가’란 질문에 무려 89.9%의 응답자들이 적합하지 않다고 했으며, 10.1%만이 적합하다고 응답했다.
또, ‘토익이나 토플 같은 공인인증 시험 준비가 영어면접에 도움이 됐느냐’는 질문에는 ‘별로 도움이 안된다’는 응답이 39.0%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조금 도움이 된다 34.1% ▲전혀 도움이 안된다 19.4% ▲많은 도움이 된다 7.5%로 조사됐다.
또 영어면접에 가장 도움이 됐던 학습방법으로 구직자들은 ‘해외 어학연수(33.9%)’를 가장 많이 꼽았다.
다음으로는 ▲스터디 그룹 및 실전 연습 22.8% ▲모의 영어면접 특강 및 세미나 13.5% ▲영어학원 및 과외 8.5% ▲경험자들의 체험 수기 6.5% ▲온라인 영어강좌 5.3% ▲토익, 토플 말하기 시험 1.8% ▲전화영어 1.2% 등의 순이었다.
영어면접을 대비해서 가장 중점적으로 공부하는 부문은 '말하기(Speaking)'가64.6%로 과반수를 훨씬 넘었으며, 다음으로 ▲듣기(Listening) 25.0% ▲읽기(Reading) 5.5% ▲쓰기(Writing) 2.2%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실제 기업 영어면접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생각한 것이 영어로 표현되지 않을 때란 응답이 59.8%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그 뒤로 ▲전문 분야에 대한 경험이 없어서 대답을 하지 못 할 때 14.3% ▲외국인 면접관의 독특한 표현 방식 등으로 인해 면접관의 질문을 파악하지 못할 때 12.1% ▲면접관이 예상치 못한 돌발질문을 할 때 10.5% ▲문화적 차이 등을 이해하지 못해서 생기는 오해 1.6% 등의 의견이 있었다.
조현상 잡코리아 이사는 “대부분 기업들은 영어면접을 통해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가’를 평가한다”면서 “질문자의 핵심요지를 잘 파악해서 자신감 있게 답변하는 모습과 영어문화권의 사고방식, 습관, 에티켓 등을 익혀두는 것도 유리하다”고 말했다
송남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