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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자의 조언

경험자 |2003.06.21 10:58
조회 598 |추천 0

안녕하세요

요즘 힘드시겠네요

저는 1년전 같은경험있는데 마지막에는 어느여관으로 여친과 어떤 남자가 들어가는걸 목격했죠...

더이상 시간 보내지 마세요 제경험 으로는 결말이 보이네요 세상에 절반은 여자입니다.

사랑이 아닌 왠지 모를 연민 아니 넘주기 아까운 마음때문에 시간을 끌면 마지말에는 좀더 아픈 상처박에 남지 않더군요

먼저 격은 사람의 입장에서 말하는데요. 포기하세요.

저는20,30여차래나 용서를 해주었는데 않되더군요

싸우고 용서하고 싸우고 용서하고...................

시간낭비 정력 낭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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