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잔 소리땜에 많이 싸웁니다.
여자 그러니까 제가 헤어지자는 이유는
남친 너무 화를 못참습니다.
화가나면 소리를 지르고 쌍욕을하고 막말을하고 정말 정이 떨어질 정도록 말을 심하게 합니다.
심하면 제 뺨을 때립니다.
만난지 약 150일정도 됐는데 제 뺨을 약 4번정도 때린것 같애요.
그러면서 욕하고 심한말하고.....
엊그저껜
저랑 싸우다가 말이 안통한다고
소주병으로 자기 머리를 쳤습니다.
헤어지고 싶은데
잘안됩니다....사랑하기두 하고
또 절 너무 사랑하는게 느껴지고 책임감이나 이런건 정말 강한 남자에요.
헤어져야 하죠..
근데 전또 이남자 지켜주고싶고..
니가 헤어지잔 소리만 안하면 자기두 화 안낸다구....
정말 병신같죠.저도 알아요.
정신병원 같이 다니기로 했는데 고칠수 있을까요?
그것빼곤 정말 100점짜리 남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