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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몸에 신을 받으면 살고 안받으면 죽는 것 인가요? ? ?

ㅡ,.ㅡ |2007.08.28 00:52
조회 1,674 |추천 0

제가 어렸을때 일 입니다  

 

제 옆집에 신들리신 분이 살았습니다 ...

 

무당쪽은 안하시지만 신받는걸 거부하셨다던군요 ..

 

근대 문제는 밤마다 이상한 소리가 옆집에서 들리는 겁니다 -0-;;;

 

그것도 하필 전설의고향 끝나고 -_-;;

( 1988년도쯤  전설의 고향 을 보여줬습니다 아마 제 기억으로는요 그때당시 얼굴만 봐도 무서웠는대 지금 생각 하면 -_-;; 내가 왜 무서워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

 

매일마다 비명소리와 함께 들리며 .....

 

또 어느날은  밤에 하얀 물체가 날라 댕기는 것을 보적이 있었습니다 ..

 

웃음소리와 옆집에는 비명소리 그때 당시 하루하루가 아주 무서웠습니다 ....ㅜㅜ

 

그리고 하필 화잘실은 -_- 수세식 ㅜㅜ 학교 화장실도 수세식 -_- 죽을 맛이였죠

 

그렇게 몇개월을 살다가 ....

 

나중에 저흰 이사를 갔고 전 그후부터 10년동안을 가위에 눌려 살았습니다 ...

 

몇년뒤에 안 사실이지만 저희 옆집분 돌아갔다더군요 ....

 

몸에 신이 왔는대 신을 안받았다고 ..

 

미쳐서 저세상을 갔다는대 ..

 

정말 신을 받으면 살고 안받으면 죽는 것 인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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