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런게 남친의 협박인가여? 저 어떻해야 해요,,>>

나두 피해자 |2003.06.21 17:16
조회 70 |추천 0

나두 어떤 미치넘 때문에 정든 친구와 고향을 등지고, 멀리 다른 곳을 왔답니다. 1년동안 식구들이랑 떨어져 있다가  이제 가족들이 모두 같이 살게 되었읍니다. 얼마전에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도 했구요.

근데 이 미친넘 형사라고 사칭하면서 제가 근무하던 학교에 전화해서 제가 사체로 발견됬으니 제 주민번호와 엄마 동생 주민번호 갈켜 달라고 동료 선생한테 얘기 했다네요. 어리숙한 내 친구 그 미친넘에게 다 말해 줬고, 다행히 제가 모든걸 비밀로 한채 조용히 도망 갔었던 터라 아직 그넘에게 들키진 않았답니다.

친구들 울고불고 저 걱정해서 난리 났었죠. 하지만 친구들도 보고 싶고 정든 바다도 보고 싶지만 저는 갈수 가 없답니다. 그나쁜넘 때문에요. 일단 님은 가족과 함께 상의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