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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또 임신했다

양탄자 |2006.11.07 17:06
조회 349 |추천 0
'안젤리나 졸리의 임신 여부'가 해외 연애 매체의 화제로 떠올랐다.

인도에서 새 영화 ‘마이티 하트’를 촬영 중이던 졸리가 현기증을 일으키면서 쓰러졌다며, 임신이 그 원인일 것이라고 전하는 보도들이 여럿 있었다.

잡지 ‘스타’ 최근호는 한 발 더 나아갔다. 인도 푸네에서 촬영된 안젤리나 졸리를 표지에 싣고 임신설을 제기한 것.

사진 상으로는 날씬했던 졸리의 몸이 임신부처럼 변한 것으로 보인다.

잡지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사일로를 임신했던 시기에도 비슷한 옷을 입었다고 한다. 임신 5개월인 상태에서 풍만한 옷을 입고 다니며 임신 사실을 숨기려 애썼다는 것.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이미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해외 연애 매체들은 4번째 아이도 자라고 있다며, 커플의 자식 욕심이 끝도 없다고 평했다.

연예 매체의 선정적인 억지 보도일 수도 있다. 그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교제 사실을 극구 부인했을 즈음 사실을 밝혀낸 것도, 또 본인이 침묵하는 가운데 임신 사실을 처음 보도한 것도 미국의 연예 잡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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