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야간 입니다..
저기 황당 해서 올립니다..
아직도 생각하면 깜깜~ 하네요..;;;
때는 오늘 8월29일 수요일
야간이였죠..
한분이 들어 오시더니 ... 담배를 사가는것이였습니다.
예쎄~ 원?!
저는 " 안녕히가세요..^^ "
손님 " 너 뭐라했냐? --+ "
저는 " 네?! "
손님 " 너 방금뭐라고했냐고!!--+ "
저는 " 안녕히가세요~ 라고요..ㅡㅡ;; "
손님 " 그거 말고 뭐라고 씨불었잖아~ "
저는 " ?! 아무말 안했는데요?! "
손님 " 웃긴 자식이네.. 머리에 피도 안말른게.. 벌써 부터 거짓말이야.. 남에 애라 때릴수도없고 "
저는 순간 황당 어이 당황 ;;;
어쩔줄 몰르고 있었죠.. 손님이 가더니.. 가게 앞에다가 침을 콱~~~!!!! 하더니 문에 묻치고 갔죠..
나는 그자리에 유리를 닦으며... ( 내가 무엇을 잘 못했나?! ) 곰곰히 생각한 끝에 결론은...
잘못이 없다.. 라고 판단
( 그래.. 서비스맨은 이럴때도 있는거야.. 별난 사람있으니.. 괜찮아~ ) 생각이 끝나는순간..!!
분노 가 ![]()
확!!! 밀려오는데..
마음속으론 온갖 욕이 ....
그러면서 그사람이 다시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바로 50대 중년 아저씨...